군사독재 때 문화빈약보다, 더 진시황 분서갱유급 문화파괴를 저지르는 조갑제닷컴의 문제는 간단하다. -이준석이 문화전쟁 운운하는 엽기적 헛소리를 올리고도 아무 생각없는 조갑제닷컴이 보수문화폭망의 뿌리인 이유
 

필자의 세대는 중국사상과 서양철학을 왔다갔다 하는 분석이 편한 세대다. 물론, 필자는 서양철학에 방점이 찍혀 있다.
 
원불교 신자 도올 김용옥이 그렇고 강신주 철학자도 그러하다.
 
결국, 노자와 장자는 무속신앙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기독교신앙 체험이 성경본문인 듯,
 
건진법사, 천공 스님, 지리산 무당신앙의 내용이 노자와 장자다. 누군가에겐 부정부패이고, 누군가에겐 민중혁명 사상이 노자와 장자다.
 
조갑제닷컴 노인은 여기에 신앙으로 빨려서 물아일체로 아메바가 되는 독자다.
 
미국 민주당 책자도 중국사상에서 서양이성으로 공산주의를 본다.
 
(일베에서 신채호류의 고대사에서 반중을 본다는게 엽기 개그다. 역시 똑같다. 서양철학으로 중국사상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개그 밖에 못한다. 트럼프의 반중도 이런 지평에 있다)
 
조갑제닷컴은 만물박사다.
 
대구경북 및 부산경남 무속신앙에 덧입힌다.
 
뭐 문화를 다루는 해석학, 기호학, 그리고 정치영역의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적용, 그람시 이론등등.....
 
을 염두에 두고 본 사람만 사기당한다.
 
그냥, 풋내기가 멋부리는 용어 쓰는 경우요, 대학교 작문 채점할 때 빨간줄 확확 긋고, 학생불러와서 뭐 글을 이따위로 쓰냐?
 
혼낼 사안인데, 사회의 인플루언서가 이 짓하는 것이다.
 
이런 수준이 지배하면 실력자가 절대 등판 절대불가능이다.
 
군사정권은 정말 실력자가 등판이 어려웠다.
 
국가주의 규제다.
 
지금은 대구 경북 원불교 특정귀족으로 ...
 
혹은 부산경남 원불교 특정귀족으로....
 
, 심각하다.
 
어느 영역을 다루는 그야말로 오랫동안 길든 그런 영역의 정신적 가치를 조갑제는 가볍게 외면한다.
 
종족 권력이 먼저다.
 
그 종족권력을 국민은 왜 쳐다 봐야 하나?
 
조갑제닷컴의 모든 언어는 진실이 없다.
 
모든게, 결국은 간단한 영역으로 수렴된다.
 
철학자 강신주의 작업처럼 서양인문학언어로 중국사상이 번역이 되는 것을 이해하는 영역과,(이런 유형의 사고패턴을 의미하며 예를 드는 것이며, 강신주씨 개인의 생각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동학신앙 종교사상으로 길든 1차원적 아메바 수준 머무는 영역의 차이다.
 
조갑제씨가 애정을 가지는 영역은 모든 문명이 박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