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죽었을때, 왕조현 우울증 걸려서 거식증 왔다고 함

 

이때가  왕조현  20살때 

(성형 1도 안한  자연미인.. 이때는 지금같은 성형외과 기술이 없을 때다. 

 

현재까지도  왕조현이 연기하는 섭소천을  능가할  여배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