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대중시절부터 시작된 518유공자라는 특혜속에 사법부에 침투한 김일성장학생 판사와, 노동/문화/방송/언론 및 군/경/검에 잠복하여, 진지전으로 키운 짱깨간첩과 종북간첩, 부역자들이, 국개내 북괴주사파 세력과 작당하여 저지른 국가 반역행위가 부정선거이다
즉 부정선거는 곧 국가전복 및 내란이다.
다음은 최근 수년내 자행된 부정선거이다. 2020년 415총선 (김일성생일선물) 2022년 39대선 (20대 대통령) 2024년 410총선 (22대국회)
부정선거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투표부정과 개표부정이다.
1) 투표부정 사전선거가 대표적인 핵심범죄사례이다. 2일간 투표 / 4일간 이동 특히 사전선거중 우편이동으로 개표소간 이동을 전세계 유일무이하게 4일간 합법적으로 보장된 관외사전선거가 부정선거의 중심이다. 실제 사전투표율 대비 부풀린 사전선거 투표율의 차이만큼 위조투표용지를 제작하여 중간단계 우편이동단계에 혼입한뒤 정상적인 관외사전투표용지로 속여서 개표소 투표함에 투입하는것이다. ( 매선거마다 신기하게도 사전선거율이 높아지고있다고 방송에서 언플함)
이때 주로 새벽에 투입되는 현장에서 누군가가 투표함 개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해도 마치 정상적인 사전선거 투표용지 이동프로세스라고 주장하며 공공연하게 투표부정을 하는것임 (위조투표지 제작은 중국산동성 추정/ 투표관리관 개인인장을 날인 안하고 인쇄를 인정함으로 법정 사전투표지는 원래 1장 1장 프린터출력이나 위조는 대규모 제작으로 옵셋인쇄방식을함)
따라서 이미 과거 수차례 선거를 통해 QR코드로 해당지역 투표자 성향데이타를 기본으로 2일간 치뤄지는 사전선거 투표자 데이타를 확인한뒤 최종 보정값을 투입하여 위조투표지를 제작하여 우편이동단계에 투입함
2) 개표부정 개표소 현장에서 진행되는 선거부정 행위로서 개표당시 어수선한 환경을 노려 표얹기 (투표용지 불법투입) 표갈기 ( 전자개표기 - 투표용지분류기- 상대방 유효표 변경)를 통해 부정행위가 진행될수 있으나 이미 사전선거 위조투표용지가 투입된 상태에서 전자개표가 진행되므로 개표현장의 표얹기, 표갈기에 대해 아무리 엄정한 감시를 하고 수검표를 해본들 부정선거는 이미 진행된 상태임
따라서, 부정선거 핵심은 사전선거이며 특히 관외 사전선거 우편이동이 위조투표지 투입의 구멍임 사전선거 철폐가 답임. 모든선거는 대만처럼 투표한 곳에서 개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