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주인없는당이 되겠군.
벌써 입맛다시는 자들이 몸풀기 시작을 하는구나.
국회에도 있고
무주공산당에도 넘치고
늦가을 바람든 무처럼 허파에 바람든 자들이 너두나두 기웃거리고 있구나.
일각이여삼추라 안달이 났구나.
봄바람에 바람난 화냥년처럼
달겨드는 모양새가 발정난 ㄱㅐ의 으르렁거림 꼴깝이로다.
가소롭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