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일 고민한 닉네임으로 진득히 겜좀 할려고햇는데
하필 주문서작이 도합 1퍼정도의 확률로 개망했음.. 닉네임도 쓰기싫더라..
마치 내 삶도 불운탈거같은느낌이 확드는거임 .. 그래서 겜자체를접었음..
1프로라는게 너무 어이가없잖아? 근데 겜접으니까 막상 너무 아쉬워서
다시 시작했는데 하... 자꾸 그 강화1프로 망한 생각이 자꾸 나면서 짜증나더라..
먼가 내 삶을살때 불운한 경험을한게 게임에서도 나타나는거같아서 스트레스받고
2~3년뒤면 겜을 접을수있어도 계속 찝찝한 불운이 생각날거같은거임
어떻게하면 좋냐? 너무스트레스받음.. 다른닉쓰자니 맘에드는게없고
내 궁금증좀 적어볼게
1.니들은 어떻게 행동함?
2.내 사고방식이 어떤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