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분들은 양보없는 총력전을 펼친다. 의회독재 구성원들은 노론독재의 노론가문이고,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쪽들은 조선후기에 乙이었던 마이너가문인 듯 하다. 어쨌든, 빽없고 힘없는 일반국민은 ‘어느 양반파벌’이 더 세 보이느냐가 아니라, 좌고우면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이 어떻게 말하느냐를 따라야 한다.
진중권은 전국에서는 쿠데타로 평가받는데, 국힘에서는 오히려 거꾸로 당내 쿠데타에 ‘친윤’이 성공했다고 논한다. 그게 안중에 들어오지 않는다. 조선시대 양반가문 정쟁 복구였을 때, ‘거대 귀족가문’의 해코지가 들어올 때, 부족연합 총력전은 양반가문의 중국경전 세계관에서는 매우 상식적이다.
그러나, 국민은 아놔! 일반국민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을 통해 조선후기 돌아가는 거 긍정했냐고? 부글부글 끓는다.
윤석열 탄핵소추에 한 몫을 차지하기도 한 ‘새불결플러스’의 김요○ 목사는 김건희 여사가 ‘통일대통령’ 이야기하며 자극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통일대통령은 중국 중원을 석권하는 부족의 족장이 윤석열이 될 거니, 호남동학파는 몰살된다는 암시를 준 것이다. 새불결플러스의 김요○목사는 거의 일베노인을 연상시키는 씨족적 이분법으로 윤석열을 맹비난하는 페이스북글을 남겼다.
(사회적으로는 김요○목사가 필자보다 더 나은 먹물로 인정될 것이다. 여러 고품격 진보기독교 신학서적을 수입한 출판사 사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상속에서 나오는 세계관이 곧 그 사람의 신앙을 반영한다. 기독교신앙은 명분적 허구였다. 이토록 고품격 지식을 구사하되 기독교신앙이 명분적 허구인 사람이 있다!!)
황교안 전 총리를 중심으로 부정선거 문제를 주장하는 분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한마디로 말해서, 김요○목사보다는 진중함이 있어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품격 진보신학을 수입하는 먹물력에도 앞선다고 보여지지 않는다. 황 전총리님도 김목사 경우에 못지 않게, 기독교신앙은 명분론에 그치고 만다.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탄핵소추 및 내란죄 유죄를 예상한다. 법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조선후기 정치게임 공식의 복원을 사실상 손뼉 치듯 손잡아준 경우니까 그러하다. 경상도 사람도 아니고 전라도 사람도 아니고, 외국에 비춰진 한국의 12.3 황당 계엄의 유죄를 예상하는 미국인들이 있듯이, 서양법적으로도 그러하고, 한국의 내부적으로는 조선시대식 양반정쟁에서 게임룰로도 그러하다.
한국 사회에서는 부동산 버블 폭파 직전이다. 대규모 실업 나오기 직전이다. 그런데, 정치권은 양반들이 자기들 감투 싸움에 끝장을 본다.
군사독재 시대도 기억한다. 군사독재 내내 김대중 민주당은 부정선거 이야기했다. 그만큼 조선시대 붕당방식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조선시대식 결과물을 두고, 부정선거 예상은 논리적이다. 물론, 군사독재는 부정선거 없다고 그랬다.
군사독재는 감투의 지속을 위해서 공권력의 강화를 주장했다.
개헌은 언제나 감투의 안정적 지속을 위한 공권력 강화의 정략개헌이었다.
김대중 민주당 진영은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고 분노했다.
85-87년 민주기지론으로 운동권 위장취업하고, 87년 6월에 권력 들이엎기 나왔고, 80년대 후반 내내 대한민국 망한다는 사회구성체논쟁 있었다.
이를 충분히 억압할 만큼 강한 공권력이 애국심으로 필요하다고 반복했다.
이 무렵에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박종철로 애국심 국가주의 교육에서 공권력남용에 극좌 운동권은 밟아도 되나?
또, 저임금 근로의 상징인 전태일이다.
김대중체제는 조선시대 양반놀음을 한 제1-2공화국의 복구다.
그때는 미국 원조농산물 배경으로 조선시대 쌀 창고를 둘러싼 정쟁을 복제했다. 지금은 부동산 자본소득 부풀린 것을 배경으로 한다.
부동산을 실제가치의 2배 이상 부풀렸다.
자영업이 그대로 수도권에 전부 망했다. 광진구 자양동 근처에 10평에 월세 270만원 공실을 보고 실감했다. 광진구 자양동은 장사가 그렇게 잘되는 동네가 아니다.
박종철도 소외받지 않는다.
전태일도 소외받지 않는다.
그러나, 자본소득 부동산 문제로 소외되는 사람들은 소외된다.
필자도 따지면 소외다. 동대문구 모 지역주택조합에 사기피해자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김영삼 이래에 나타난 도교적 규제해제 논리로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을 왜곡한 어법(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와 박세일 교수 때)을 지독하게 무한반복했다.
구한말 해외선교사 내용을 보면, 무당들이 알뜰하게 민중 털어먹는 내용 나온다. 여기에 운동권들이 대부분 가해자로 끼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운동권이 가해자로 70% 이상 귀책사유인데 군사독재 기득권자 일부가 붙어먹었다. 윤석열 탄핵 소추를 둘러싸고, 하나도 안 고치고 다 같이 해먹었으면서 책임전가하고 땡 하지 않겠나?
군사독재 때 권세를 쥐고 조선후기에 마이너인 가문은 씨족의 룰을 따른다. 그리고 군사독재 때 마이너였지만 조선후기 및 지금 득세한 가문도 씨족의 룰을 따른다. 이 속에서 각각 양반가문이 자기의 씨족의 룰을 따른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유우파’개념은 이를 진흥한다.
12.3 황당계엄의 논리적 토대다.
서양법으로는 명백한 불법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겐 자기가문 양반족보다. 남로당후손들이 자기 조상은 죄가 없다고 나르시시즘으로 빨 듯이 마찬가지다.
군사독재는 공권력강화와 너무 많은 국정교육이지만, 지금은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다 틀어막았다.
건진법사, 천공스님은 빙산의 일각이다. 일베정게만 보면 심각하다.
87년 6월 항쟁을 초래한 내용인 박종철 전태일의 소외를 유발한 유교애국심에서 소외지대 못지 않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장착된 무속신앙 노장사상에서의 소외지대가 노골적이다. 씨족마다 룰이 다 다르니까, 법이 없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필자가 집에도 가지고 있는 전두환 말기와 노태우 초반의 6.25 교육을 연상시키게, 미래세대도 붕당연합으로 하여, 조병옥 장면 연합-김대중 김영삼 연합-박지원 김무성 연합의 무한복제를 원한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할아버지들은 이게 미래 세대도 이어져야 할 법이라고 본다. 그래야만 특정 권세 귀족만 무한대의 권세를 누린다.
냉정한 말로 보수정당 지도자가 씨가 마른 결정적 원인은 조사쿠라 조갑제다.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폭망의 결정적 원인도 조사쿠라 조갑제다.
군사독재때는 국가주의로 전 우주를 관장하는 선비라고 하는데 개지랄 떠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러려니 했다.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벽에 똥칠하여 이성줄 놓기 얼마전인 종신 권력을 구사하는 분들이 미래세대가 어떻게 돼야 한다고 설정을 한다.
윤석열 정반대 캐릭터로 너무 눈치를 잘 보는 한동훈이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악마적 논리를 따를까 겁이 난다.
라캉의 심리학 논리로 ‘상상계’로서 신화영역으로 보면, 아시아 사고의 부족주의 난무로 법질서 결여는 식민사관으로 비하라는 표현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상상계 자체가 유아단계 논리로 노인들이 무속신앙에 미쳐서 하나같이 유아가 된 것이다. 40-50세대들은 현실에 산다. 식민사관은 단지 사실을 분석하는 사람에 깔린 왜색짙은 유교의 레토릭에만 제한될 사항이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은 대부분 70대 중반 이상이다. 이분들이 빨리 노망나고 치매 걸려서 판단을 완전히 잊어버리기 전까지는 보수개혁이 없지 싶다.
지난 30년간은 자유민주주의 엄청난책이 나왔다. 40-50세대는 이 기준으로 본다. 그러나 김영삼 정권을 세우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할아버지들은 민주정의당 때 지식 수준에 서 미래를 고정하려고 악다구니를 쓰신다.
이 동학노인의 자유는 남에게는 종교폭력이다.
이혼숙려캠프에서 김찬호 윤희아씨 부부에서 김찬호씨의 자유는 윤희아씨(미국인)는 극심한 우울증 유발의 상처다.
문제는 똥물경전 동학경전에 타자적 사유가 대체 어디있나?
이혼하고 싶다. 이혼하고 싶다. 이혼하고 싶다면서도, 애 때문에 참는 k-어머니 기질을 배우고 있는 윤희아씨(미국인)에 대단히 미안하다. 그러면서, 필자도 동학노인 때문에 이게 나라니, 이게 나라니, 이게 나라니....하면서 억지로 참는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동학노인이 예찬한 제1-2공화국시스템의 악마적 가치에 대해서 논의를 해야만, 한동훈의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다.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선무당으로 뭔가 부족한데 옛날 보수정당 양반가문 아니냐? 낑가줘?
그리고 좌파정당이 다 가질께. 사쿠라주의.
여기에, 민정당때 논리로 시대착오로 끼우는 노인 곰팡내가 넘쳐난다.
자유민주주의 지성언어가 설땅이 없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노인분들이 치매가 걸려서 정신줄 다 놓아서, 40-50세대를 자유롭게 하기 전까지, 보수개혁은 불가능한가?
지금 따져보자.
경제위기 직전이다.
지성 언어로 토론해야 한다.
양반후손은 구조조정에 먼저 기득권 양보나올까 아예 담론을 봉쇄한다.
군사독재때 공권력 남용으로 서민 어려움 봉쇄 때 억울함의 느낌이 이런건가? 싶다.
수많은 자료, 수많은 지식인.
조사쿠라 조갑제와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에 다 막혀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