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씨발 전라도 새끼들은 이상한 성역화가 되어있음.
생각을 해보자.
1. 강원도 희화화 : 감자국이네, 뭐 했드레요~ 저랬드레요~
하면서 농담 좀 던져도 강원도 사람들 크게 기분 안나빠함.
그냥 지들도 낄낄 대면서 웃어 넘김.
"솔직히 강원도 여름에 놀러가는거 말고 볼거 뭐있음?? "
해도 강원도 사람들 대부분 "맞아요 ㅋㅋㅋ"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김.
2. 충청도 희화화 : 물러 터졌네, 느려 터졌네 등등.
하도 전라도가 빌런들이라 충청도에 대해서 사람들이
크게 희화화 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가끔식 저런식으로 놀려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김.
딱히 기분 나빠하지 않음,
3. 경상도 희화화 : 사투리 존나 심함. 존나 거침.
주변에 경상도 사람들 몇몇 있어서 맨날
" 씨발 경상도 새끼들은 말투가 맨날 쳐 싸우는거 같냐 "
하고 놀려도 그냥 웃어 넘김.
오히려, 지들이 더 자기지역 희화화 하는 경우도 많음.
딱히 기분 안나빠함.
이렇게 1,2,3 같은 경우 많이 경험해 봤을 거임.
4. 전라도 씨발년들 : 처음부터 절반은 고향을 숨김.
고향을 드러낼때는, 지들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앞에서임.
예를 들면,
(1) 자기보다 피지컬이 약해뵈거나,
(2) 자기보다 가난해 뵈거나,
(3) 자기보다 사회적인 서열이 낮거나, 등등.
꼭 이런경우에 스스로 라도임을 드러내며 온갖 역겨움을 일삼음.
자기보다 더 위라고 판단되는 사람이
전라도에 대해서 조금만 희화화를 해도
개대중이 꿈떡마쇼 할때처럼 표정이 좆같아짐.
난 이게 역겨움.
왜 다른지역들은 기분 안나빠하는데
전라도 씨발년들만 성역화되서 기분 나빠하냐?
이게 딱 미국에서 흑인 포지션임.
지들끼리는 니그로라고 놀려도 넘어가지만,
타인종이 니그로라고 하는 순간 집단타겟 되는거랑 똑같음.
이 모든게 518을 성역화한 김영삼 개새끼부터 시작이라고 봄.
3줄 요약
1. 타 지방 사람들은 자기들 희화화에 그냥 웃어넘김.
2. 전라도는 자기들 조금만 희화화해도 표정 좆같아짐.
3. 전라도는 대한민국에서 미국의 흑인같은 포지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