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때는 왜적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적대적이였는데 .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전 부터는 일본인들 문화 무시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 

확실히 임진왜란 이후 부터는 일본을 무시하는 문화는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졌더라 . 

오히려 일본문화 , 풍습에 대해서 알려는 사람들도 많았고 조선사절단들이 일본 사무라이 시스템 , 막부체제 시스템 존중도 해줌 

그리고 양국에서 자국민이 조난당하면 서로 수교국이라 이를 알리고 조난당한 사람에게 밥이며 숙소며 옷이며 심지어 집 돌아가기전에

기념품도 주더라 조선도 그랬고 일본도 그랬음 . 

단지 조선과 일본이 서로 무역을 할 수 있는 곳은 동래(부산)에 한정되어 있었고 

옛날에 일본영주나 무역상인들이 말 안듣고 조선팔도 약탈하고 다녔는데 확실히 임진왜란 이후로 막부가 단속 철저하게 해서 

해적이 없어짐 . 각 지역 영주들도 통솔해서 진짜 딱 동래성의 '왜구마을' 에서만 무역함 . 

물론 가끔 호기심 많은 일본인이 왜구마을 벗어나서 붙잡히거나 영주 밖의 일본어부들이 돈이 안되니까 나쁜마음 먹고 조선 가서 

해적질 했던 케이스가 있긴 한데 이런건 일본막부 , 영주도 두팔 걷고 강하게 처벌하거나 조선법에 따라 처형도 시켜줌 . 

실제로 왜구마을 밖으로 몰래 나간 일본인 조선법에 따라 참수 당하고 그 머리 왜구마을 광장에 걸어놓음 . 

지금이면 난리난 외교문제인데 막부가 조선땅에서 발생한 범죄는 조선법에 처벌받는걸 존중해줌 . 

근데 이런 관계가 일본 메이지유신으로 확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