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필자를 가렸다. 오히려 글의 필자가 내용 독해에 방해를 준다.
 

글의 본문만 보자. 자주 글에 적은 것이지만, 사람 생각에 세계관이 보이고, 세계관에 실제 믿는 신앙이 보인다.
 
본문의 내용은 이러하다.
 
윤석열은 호남 중화사상에 오랑캐로서 모든 요건을 갖추었다.
 
따라서, 씨족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 신랄하게 정죄하자.
 
외국사람은 결코 이해 못하는 진실이 있다.
 
호남유교의 표면 원리/이면 원리를 모르면, 이렇게 생각하는 분의 문제를 모른다.
 
필자는 윤석열을 변호하지 않겠다.
 
특히, 김건희 여사는 더더욱 변호하지 않겠다.
 
이런 분과 연결된 이들에게, 매우 주의해야 할 말.
 
<통일대통령=고대중원은 윤석열이 장악한다=호남동학파는 진멸될꺼야라는 의미함축>이란 말까지 썼다고 한다.
 
이렇게 작심하고 오랑캐몰이로 의미하는 분앞에서,.....
 
얼마나 염장지를 수 있나 시험했다.
 
이 분은 출판사 사장님이시고, 목회자이시다.
 
이분이 낸 책으로 많은 신앙공부했다.
 
수입된 신학이론의 요란함을 안 믿는다.
 
실제 믿는 신앙이 뭔지 선명하다.
 
중국식 유불선 신앙이다. 삼위일체 성령 계시 흔적 자체가 없다.
 
그런데, 목회직은 왜 안 내려놓는지?
 
물론, 이는 좌측의 경우고, 우측에서도 이렇게 .... 직분과 생각이 다른 이들이 수도 없이 많다.
 
멀리갈 필요도 없다.
 
황교안 전 총리님은 이런 세계관 유형의 우측으로 일탈이다.
 
황 전총리님도 사회적으로는 신앙이 좋다고 평가받는다.
 
나는 이해할 수 없다.
 
유명인사일수록, 교회공동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에 발언이 성경에 맞나? ..... 고민해야 한다.
 
그 자체가 없는 표현.
 
세상적 표현이 나쁜게 아니다. 그러나 이런 수준이라면??
 
교회공동체는 호남동학신앙의 꼭두각시임을 인증한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