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괴 찬양 동조하는 것들은 모두 잡아 넣어야 한다고 본다.
2. 대한민국에서 북한 괴뢰 공산집단을 찬양하는 것이 말이 되나?
3. 다양한 찬동 문구. 옹호 문구를 사용하는 것은 간첩 행위이자 매국 행위윔.
이런 것들 체포 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
표현의 자유라니? 그럼 어떤 개소리를 씨불여도 표현의 자유겠네?
핵을 가지고 위협하는 데 동족이라고?
핵을 가지고 니 자식 니 친인척을 위협하는데 진짜 동족이라고 생각하나?
저들의 방침이 바뀌기 전 까지는 동족이 아닌 적임.
막 말로 위 아래 소음만으로도 칼부림이 나는 세상이고, 옆 집과 사소한 말 다툼으로도 원수가 되는 세상인데?
집 밖에서 칼들고 "칼로 쑤신다! 까불면 죽인다. 배를 갈라 창자를 꺼내겠다고 위협하는데"
좋은 이웃이라고 할 수 있냐?
동족이니 참아야 하고 잘 해봐야 하나?
신고 안 하고 잘 사나?
북한 괴뢰 공산당은 이와 같다.
그런데 니 주변에서 동족이네 통일해서 잘 살아보자는 말 하는 새끼는 다 개새끼인거다.
통일?
누굴 위한 통일?
자원이 많다. "이미 다 캤다. 중국 개새끼들이 손 쉽게 캘수 이는 것은 모조리 캐냄. 바다도 싹 팔아 먹어서 다 퍼감. 북한 여태 목조선으로 어업하는 것은 알고는 있냐? 바다도 중국에 다 팔아 넘김."
다 퍼내서 자원 고갈 상태임.
있더라도 저 지하 깊은 곳 인류의 능력으로는 더 이상 파기 힘들고 파 내는 것이 더 돈이 많이 드는 자원은 남아 있기는 함.
이대로 통일하면 그냥 끝나는 줄 아나?
통일 비용으로 수 천조가 필요함.
그거 누가 부담? 일방적이 너와 내가 부담하고 니 자식 새끼들이 부담해야함.
북한 병신들은 거지라 돈이 없어.
전 세계에서 뒤에서 3번째 경제력을 가진 병신 같은 나라야.
무기만 가졌을뿐 아프리카보다 더한 나라지.
북한의 싼 인력...
이 나라는 난민에게도 최저임금 주는 나라임. 동족인데 똑 같은 임금 안 줄까?
치안은 어떨까? 북한 그지들이 넘어오면 치안은 유지 될까? 엉망이 될 것은 뻔함.
지독한 삶을 살다가 와서 현타 터지고,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까?
간단하게 지나는 놈들 몇 놈 죽이고 옷이니 시계니 핸드폰 지갑에 있는
현금 얼마만 훔쳐 북한으로 재빠르게 돌아가도 대박임.
말이 안된다고?
북한 넘어가면 cctv 따윈 없어. 밤 되면 암흑 천지가 되는 곳이야.
위성 사진 못 봤어? 그런 곳에서 범죄자 찾는다고? 못 찾아. 길도 험하고 어디로 숨을지 아무도 모름.
그 외에도 북한 놈들은 군인 생활이 10년 씩이야.
야전에서 숨어드는 것에는 이골이 난 놈들이지. 살인 기술도 어마어마하게 배우는 놈들이고,
그런 놈들이 지나가던 행인 한 둘 또는 밤 새워 살인 저지르고 북한으로 튀면 아무도 못 잡음.
그렇게 한탕하고 돌아가도 몇 년 월급 보다 더 벌어 갈걸.
경비를 세운다? 지금도 몰래 오가는데. 통일 되고 경계 허술해지면, 참 막아 지겠다.
너도나도 우르르 오겠지. 특히 바다로 오는 길이 활짝 열리겠지.
주변의 빨갱이 공산당 추종 세력은 체포해서 영원이 북한 추방하자.
이런 자들은 부동산도 취득 못하게 막고 은행 거래도 막고 개인 핸드폰도 등록 못하게 해야함.
공공직은 물론 일반 대기업이나 중소 기업에도 취업 불가능하게 막고, 보험 및 연금도 제외 시켜야 함.
그리고 가능하면 북한으로 추방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