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와대에 들어가 무너져가는 자유대한을 재정립해야한다는 신념아래
피눈물 삼키는 심정으로 이미 좌좀세력의 음모에서 벗어날길없는 박통탄핵을
최순실에게 일단 모든죄를 넘기고 박통이 살아날길을 만들면서
뒤로는 박통을 최대한 안전하게 예우갖춰 모실준비했었지
박통도 그 진심을 알았기에 추후 윤카의 사과를 받아들이셨다고봄!
부정선거가 드러나려는 지금 근혜님은 윤카의 진심을 믿은것을
기쁜눈물 흘리면서 흐뭇하게 지켜보실듯!!

사실은 박통을 끝까지 지키셨던 윤카의 아름다운 배려와 진심ㅠ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