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학 칼럼] 민주당 정치인 전원 미국 비자 발급을 중지하라




 
정재학 칼리스트
2024 12 21
 
 
 






정재학 칼리스트




 

나뿐만은 아니리라. 탄핵폭동에 동원된 수많은 연예인들과 민노총 산하 언론들의 좌파편향 난동질을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람들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또한 그들의 뒤에 종북질을 일삼던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 진보세력들이 있음을 모를 수가 없다.
숨는다고 해서 감춰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문제는 이용당하는 민중들이 아니라 이용하는 세력들이다.
그 핵심이 북괴이며 중국공산당과 전라도라는 점은 이미 드러났다. 
그들이 지금 탄핵사태를 맞아 적나라하게 밝혀지고 있음은 민주당 몰락이 가시권에 들어갔다는 뜻이다.

 

결국은 이 사태를 만들기 위해 부정선거가 진행되었고, 그 시작점에 김대중과 이해찬과 박지원과 신건이 있음도 밝혀졌다.
지금 탄핵사태는 김대중이 만들어 놓은 부정선거에서 출발하였다.

 

민주당의 정권 장악 음모는  '이재명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북은 대북송금을 해준 이재명의 친북행위를 리종혁이라는 인물을 통해 높이 평가하였고,
김대중 이후 중요인물이라는 점에서 살려야 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대사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이재명의 친중적인 태도를 보고, 친중사대주의자 이재명 구출에 나선 것이다.
그리하여 탄핵마당에 중국조선족들이 움직이는 장면들이 목격되고 있다.

 

북괴와 중국공산당, 그리고 전라도 세력들을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동원되고,
대법관 노태악을  위원장으로 하는 중앙선관위는 철저히 부정선거를 은폐하고 있다.  
민주당과 사법부 좌익들은 주사파 마은혁을 헌법재판소에 집어넣으려고 하고 있다.

 

민노총의 지시를 받는 언론노조는 거의 발광하다시피 탄핵을 이끌고 있다.
한겨레를 필두로 조중동까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반역이 심화되는 이유가 김어준과 같은 가짜뉴스에서 비롯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학교에서도 전교조의 손에 의해 시국선언에 나선 학교도 있다.

 

총체적인 탄핵반란이 벌어지고 있으나, 그건 세상을 모르는 소리다.
좌익들이 합친만큼 애국우파 역시 광대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자유민주를 사랑하는 펀더멘탈은 민중의 저변에 초석처럼 수없이 깔려있다.

 

자유민주애국우파는 이승만 이후 박정희 시대를 지나면서, 그리고 6.25를 겪으면서 세기를 지나며 쌓여진 기름진 토양이다.
그 토양 위에 잡석 몇개 드러난 것이 민주당과 전라도 일부 좌파 세력일 뿐이다.

 

그러니 착각하지 마라.
기막힌 꼴은 잠시후 너희 민주당과 주사파세력들이 맞이할 운명이다. 망조가 눈 앞에 와있음이다.

 

미국이 반미세력들에게 비자발급을 중지한다는, 이 작은 액션에 연예인 세계는 이익과 불리를 따지면서 서서히 물러나고 있다. 
봉준호도 정우성도 최민식도 움추려들 수밖에 없다. 이제 봉준호가 국제영화제 참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여파는 곧 정치인 쪽으로 옮겨갈 것이다.

 

우선 가장 적극적인 정치계 주사파세력들에 대한 미국 입국 금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진보당과 조국혁신당도 같은 처지에 놓일 것이니, 대한민국에서 빨갱이들은 국회에서 떠나리라 본다.

 

다음으로 민노총 중심세력들과 경향과 MBC를 비롯한 좌파언론인들이 입국 금지될 것이다.
전교조 간부들도 뒤를 이을 것이고, 김갑수 같은 좌빨 평론가 그룹도 그동안 문화권력을 쥐고 흔들던 자들도 마찬가지다.

 

미국 안 가면 될 것 아니나고 할테지만, 그게 단순한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현재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는 자식들에게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그리고 사업은 아예 접어야 한다.

 

미국이 대한민국 탄핵사태에 북괴와 중국이 있음을 모를 까닭이 없다.
결국 대한민국의 탄핵사태는 중국공산당이 한반도 내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의도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미국이 가만히 앉아서 중국에게 한반도를 빼앗길 거라고는 믿지 마라.
미국은 주도면밀한 국가이면서, 한번 결정하면 끝을 보는 국가이다.
빈 라덴을 끝까지 추적하는 집요함도 미국이 한번 내린 결정에 얼마나 단호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일 것이다.

 

중국은 미국의 제재로 국가부도를 맞고 있다.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지는 상황이다. 중국인민들은 시진핑을 거부하고 소요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종중사대주의는 시대를 잘못 읽은 착오이리라.

 

전라도 내 우익세력도 교회를 중심으로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분명 종교를 중심으로 전라도도 곧 좌익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전라도를 장악하고 있는 정치세력들도 미국 입국 금지가 광범위하게 시행될 것이다.

 

메뚜기 날뛰는 것은 단 한 철뿐이라는 말 잊지 말라.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일 것이며, 흘러가는 인생일 뿐이다.
영원히 사는 삶이 없을진대, 전라도가 영원히 반역의 품에 있으리라 생각하지 말라.


 

 

2824. 12. 20.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