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투명하게 위법한데, ‘영남 종족 대동단결하면 판결이 안 달라진다. -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은 나서면 안된다. 보수세력을 불태워 조기대선 이재명 선거운동 아니라면.
 

노인들은 조선왕조 임금 재판으로 바라본다. 그러면, 당연히 영향력 행사로 주요인사 발언이 중요하다. 연고자들의 지극정성이 판결에 영향 미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게 있다. 일베노인은 자유진영호소인이다. 조선왕조 관습 복구는 오히려 파시스트 논리의 복귀다. 민주주의 결여로 보수를 좌초하게 한다.
 
조갑제가 창작한 동학신앙 민중동원하는 자유민주라는 자유우파란 개념은, 결국 극단적으로 이성이 마멸된 저학력 노인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군사정권은 충성만 하면 다 된다고 강조했다. 지금은 종족 뭉치기(후천개벽 동귀일체,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만 하면 다된다고 답이 없게 강조한다. 되긴 뭘 되나?
 
동학신앙 영남종족주의를 불법하게 자유민주 보수우파와 동일시한 종교폭력의 시간과, 동학신앙 호남종족주의를 불법하게 진보사상과 동일시한 종교폭력 시간이 모두 벗어나야 한다.
 
근본적으로 저학력 대중의 목소리를 너무 키우고, 거기에 얹혀가는 정치가 반복된다. 경제가 될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