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계엄의회독재의 정신적 기원으로서 민중신학은 경제위기의 근원이기도 하다. - 유신체제 국정교육병리학을 능가하는, 동학신앙 붕당정치경쟁구조의 악마성
 
 

황당계엄을 둘러싸고 많은 이들은 12.12를 연상시킨다고 한다. 군부에 깔린 동학신앙의 적용이었다. 그런데, 親尹 권성동이 군부의 동학신앙을 알 턱은 없다. 냉정한 말로 군사정권은 <군부의 동학사상><김영삼계>의 연합정권이었다. 필자가 가장 강하게 의심하는 것은, 국민의 힘이 윤석열을 비호하면서 국힘 지지율을 의도적으로 망하게 하며, 이재명으로 줄 바꿔 타서 김영삼계 공무원의 줄 바꿔 타기 권력 승계 유도하자는 의문이다.(보수우파를 활활 불태워서, 특정 양반가문 감투와 바꾸자) 군사독재를 선망할 수 있을 거 같지 않아보이는 분들의 12.12를 연상시키는 일들에 결사보호가 심각하게 황당하다.
 
한국현대사를 살펴본 사람들은 이러한 패턴을 발견한다.
 
1997년 전두환 재판까지는 이러했다.
 
군사정권=동학신앙 / 김대중 진영=동학신앙
 
두 세력이 이면에선 이렇게 똑같은 질서인데,
 
군사정권 군부 1인 지도자 보호는 국가의 보호이고, 김대중 진영을 취하면 반국가단체 지원이다.
 
1997년 전두환 재판 이후부터는 군사정권 동학신앙이 내란이 됐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의 평양선언-판문점 선언48년 제헌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덮어줬다.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파의 특징이 있다. 김대중파 동학의 약점을 철저하게 숨겨준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정부에서 김정은과 남북관계에서 사법 판결로 내란죄로 문재앙을 정죄할 수 있을 기회를 의도적으로 날렸다.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신앙의 일관된 모습은, 김대중계의 약점도 숨겨주고, 군부 동학파도 안고 가자는 중도 노선을 취한다.
 
이미, 지난 일이겠다. 윤석열 정부는 사법판결로 죄인 판정을 맞을 것이다. 1997년 전두환 재판이후로 일관된 공식으로, <군부의 동학신앙=내란죄>, <김대중진영 동학신앙= 민주항쟁>이란 자의적 편파성을 타고 앉을 것이다.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 보수우파의 문제는 입증의 문제에 엽기적 얼렁뚱땅의 문제다.
 
윤석열 정부는 의회독재를 주장한다. 의회독재를 주장하면 그것에 맞는 문제를 지적했어야 했다. 아무것도 안했다. 원불교 종교정치로 의회독재로 나아가는 이데올로기 구조를 반복에 반복을 더했다. 일베정게의 중졸 이하 동학노인은 한글로 써놔도 대졸 이상문화는 이해를 못한다.
 
윤석열 정부를 결국은 무너뜨린 촛불세력은, 이미 박근혜 때 솜씨를 보였다.
 
기존의 왕조가 종신임금이라 숨막히다. 무너뜨리자. 그래서, 문재앙이 진인 정도령이라고 현존 왕조를 무너뜨렸다.
 
그렇게 하고 평양선언 판문점선언 종전선언으로 나아갔다.
 
종신 권력 진중권, 종신권력 박지원, 종신권력 조갑제, 종신권력 김무성 등이 있는데, 5년짜리 임기제가 종신 느낌이라고 갚아엎자는 속내는, 결국은 조선시대식 양반의 자릿싸움이다.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신앙에 깔린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문재앙표 동학신앙기초의 국가질서 붕괴>를 지향하여 내란죄 판결이 적절한 부분은 전부 묻어 버렸다. 이미, 12.3 계엄발동이후에는 이를 주장할 수 없다. 12.3 계엄발동만으로 독자적 불법성이 형성되는 하나의 사건이기 때문이다.
 
5년짜리 임기제 윤석열 정부에, 이재명을 진인 정도령이라고 문재앙 때 세운 공식 그대로 촛불을 일으켰다. 뭔가 부족했다. 현존 정부를 무너뜨리는 데 문재앙 공식을 쓰면 내란죄라고 지적당할 거 같다.(일베에서 자주 필자가 주의 환기했다.) 이러자, 군부와 김대중계 사이에 양다리 치는 김영삼 계 동학 노선은, 윤석열 정부에 줄 댄 군부의 동학파를 희생양 제물로 이재명 몰아주기 하고 보수정당과 지지층을 활활 불태워 관직 몰아받자는 생각이 아닌지 의문한다.
 
윤석열 정부 기간 내내 벌어진 더불어 민주당의 캠페인은, 김대중 민주당의 유신반대운동 때부터 동학신앙 언어였다. 현존 군사정부가 너무 숨막혀서 현 정부가 망해야 한다. 숨막힌 군부의 원리는 영남 유교다. 그래서 망해야 한다.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이거나 오늘 조선일보에 인터뷰한 하버드 대학교수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호남버전>은 모를 것이다. 윤석열 정부를 무너뜨린 촛불세력은 호남유교/호남동학신앙으로 명분논리로 민주항쟁, 실제 논리로는 동학신앙 기초한 체제전복을 의도했다. 동학신앙이 곧 민주항쟁으로 인정하기에는 12.3의 황당계엄 이전에는 뭔가 부족했다.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다양한 부정부패 문제도, 미국 바이든 정부의 헌터바이든처럼 집권기간은 덮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됐다.
 
여기서, 876월을 둘러싸고 미국 및 자유진영은 명분논리로 에큐메니칼 기독교 및 해방신학을 본다. 미국인들과 자유진영이 그렇게 본다는 사실에 대해서, 필자는 굳이 그들에 찾아가서 이는 호남유교 논리의 명분론이고 실제는 다른 거래요! 하고 찾아가며 알려줄 수 없었다. 알려주려는 순간, 실제로 미국인들이 진짜 진실은 알고 싶지 않고 알게된다면 미국은 한국을 버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해가 간다. 한국인들도 한국의 동학귀족이 짜증나는데, 한국인보다 미국이 아무래도 인내심이 약할 수 밖에 없다.
 
일베노인은 자유진영 호소인이다.
 
자유우파란 조갑제 창작용어를 사용하면서, 서구 및 자유진영에 비춰진 이미지로는 에큐메니칼 기독교(실제는 호남 동학신앙)에 대하여, 영남 유교 파시즘으로 윤석열이 항변하다가 망하는 상황을 굳세게 지지한다.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이 강만길을 통해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에서 인민공화국을 거쳐, 6.25전쟁에 인민군복 살짝 걸쳤다가 그후에 장기간 반공체제에 좃되고, 그런 씨족사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분들의 정부권력 장악으로서 촛불 민중혁명 권력이, 서양의 민주항쟁 명분으로 반복됐다.
 
보수정당과 보수지지자들을 활활 불태우고, 이재명에 줄 바꿔 탄 영남공무원만 살리자는 생각이 아니면 이해 불가능한 親尹의 자세는 군사독재 내내 보였던 그 귀족집단의 그들끼리 행각의 조상 숭배로 이어진다. 양쪽의 입장을 다 보니까 느끼는 사실이다. 군사정부가 영남정권이지만 정권 이데올로기는 모두 호남이 세운 모양이다. 호남지식인들이 영남유교 권력으로 권력 이데올로기를 세운 듯 하다. 이분들의 씨족사에서는 가만히 누워서 입벌리고 있으면 입에 떡 넣어준 사람들로 기억된다. 아직도 이런 일을 기다리고 있다.
 
시천주 인내천 개념으로, 인내천(=)을 민중이 하나님이라고 말 바꾼 민중신학은 결국은 씨족조상신 따름을 비타협적인 공식으로 가게 한다.
 
남로당 조상신을 가진 이들은 기필코 대한민국을 무너뜨려야 하고, 군사독재 조상신을 가진 이들은 기어이 민주주의를 감투권력과 바꿔야 한다.
 
말을 안듣는다. 이분들의 기억에서는 동학씨족 내부를 빼고 외부를 싹다 외면한 역사 뿐이다.
 
, 미치고 환장하는게 있다.
 
조갑제는 일베노인과 친윤을 싫어한다. 그런데, 사이비종교에서 교주를 밀어내고, 그 교주가 창작한 교리를 쓰는 집단같다. 90년대 김대중 민주당이 썼던 극우라는 보수정당 설명은 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 민족신화에서 영웅을 무속신앙으로 바라보는 그 차원으로 전투력을 논한다. 이성줄을 놓고 완전히 가출했다.
 
대한민국은 이렇게 나뉜다.
 
1) 부정선거론자로 줄을 선 군사독재 때 관직을 맛 본 군소양반가문들-결국 감투
2) 군사정변 재탕에 줄대거나, 이게 실패할 경우 보수정당과 보수지지자들을 활활 불태우자-결국 감투
3) 현정부를 무너뜨리고 호남동학파 독식하자- 결국 감투
 
이렇게 귀족 나르시시즘은 자본시장 부풀 때는 좋았다. 꺼질 때에서는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상호신뢰가 필요하다. 되도록 종족왜곡 없이 논해서 정말 따라야 할 이성언어를 드러낼 때다. 안한다.
 
조선조 양반이 법 위에 놀았지, 조선조 양반이 법의 준수가 어디있나?
 
김상욱씨의 90년대 민주당프레임식으로 극우.... 라는 말은 진실이 인다. 국힘지지 성향의 동학신앙 유튜버는 타씨족을 빨갱이라고 하고, 민주당지지 성향 유튜버는 같은 동학신앙을 180도 바꾸어서 극우라고 하는 버전의 하나일 뿐이다.
 
실제 진짜 문제가 있다.
 
토마 피케티 같은 사회민주주의 공식과 호남동학신앙이 아무 상관이 없다. 촛불에 깔린 원불교(사탄교)민중혁명 공식은 이성이 없어도 된다. 이성이 필요한 영역은 도외시된다.
 
동시에 라이트하이저[자유무역이라는 환상]같이 직설적인 미국 기독교우파 제사장그룹의 귀족 주도권이 나오는데, 여기에 이어지는 보수주의와 일베노인으로 중졸 이하 70대 이상 동학노인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성경에서는 약자와 가난한 자를 위한 표현이 많다. 이를 논하는 교회공동체의 해방신학은, 동학신앙 민중동원이자 씨족동원은 같은게 아니다. 이둘을 같다고 본다.
 
도대체, 말을 안들어먹는 두 유형의 <유사 허경영 교/유사 옴진리교/유사 다미선교회 집단>이 있다. 이들은 조선왕조 양반들의 씨족사와 연결돼 있다. 당연히 양반족보로 씨족대결로 간다. 양반들의 족보사에서당연함은 시장경제 붕괴의 초대로 이어진다.
 
함석헌 저작집의 20%는 영남우파를 배려하고, 70%이상은 호남좌파를 배려한다. 동시에 함석헌 저작집은 시종일관 군부의 유교 가치에 대한 비난과 노장사상에 대한 황당한 극찬으로 이어진다. 지금 한국 부동산문제의 기원이기도 하다. 노장사상에 깔린 무당신앙은 자본시장 부풀릴 때는 좋았다. 이성언어에서 국민을 벗어나게 했다. 이성언어 없이는 경제가 안된다. 이성언어로 돌아가자. 이 말을 하면, 왜 그대는 우리종족을 위해 타씨족 폄하를 안하느냐? 도대체 왜 객관언어이냐? 이렇게 답이 온다.
함석헌 저작집에 깔린 민중혁명 도식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이어진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다. 함석헌 추종 다수파가 좌파고, 소수파가 영남의 김영삼계라고 알고 있다. 함석헌이 줄곧 비판한 군부의 동학파는 이번에도 망할 예정이다.
 
국민이 언제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에 동의했지, 동학신앙 종교국가에 동의했나?
 
모든 정치 기득권자는 모르쇠 하고 자신들의 종족정치로 정주행한다. 종족간 대립속에 법이 사라진다.
 
관료들은 이 때 멘붕에 빠진다.
 
우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