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라면 대부분 다 알겠지만
모르는 급식, 빡대가리들을 위해 알려준다.
일단 국민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대다수의 개돼지 레밍들은 선전선동에 매우 취약해서 분석할 필요조차 없는거고
선동을 직접적으로 하게되는 기득권 지도층 특히 지식인층을 분석해봐야함.
왜 이 좆같은나라는 지도층에 좌파가 많을까?
1. 태생적 지역정서로 인한 세뇌
2. 학창시절 주체사상, 공산주의에 매료됨
3. 포섭 및 협박
3가지로 나뉠 수 있고, 여기서는 3번째인 포섭에 대해 알려주겠다.
간첩 포섭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주로
1. 장학생 (어릴때부터 키움 일명 김일성장학생)
2. 금전
3. 협박
1. 장학생
어릴때 대가리는 좋아서 공부를 잘하는데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한 애들한테 접근해서
대학까지 혹은 그 이후 취업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는게
현재 지도층에 매우 많이 존재하는 간첩들임.
이건 아주 오래전부터 해오던 거고 좌익공산세력의 주특기다.
2. 금전
돈으로 매수하는거다.
포섭대상은 다양함. 주로 시민사회단체로 위장한 새끼들이 함께함.
어떤 지역으로 들어가서 깽판을 치게 해주면 금전이나 이득을 주는것으로 포섭하거나
지도층에 접촉하여 직접적으로 금전을 지원하면서 매수함.
북괴해커가 이런 대상 명단 확보하는게 항상 나타남. 병원 환자 보호자 명단 같은거
3.
협박의 단계는
위의 장학생이나 금전매수 증거도 해당되고
미인계를 통한 성매수, 간음 같은 녹음 녹취 영상 등으로도 협박함
이것 역시 북한이 매우 잘하는 짓임.
결과적으로 이렇게 꼭두각시를 만들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