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거래처 직원 - 회사 직원
이렇게라고 생각했을 때
뭐 물었는데 톡을 생깔 정도면

'일 그만둘꺼니깐 너랑 이제 볼 일 없다'
이런 뜻이지?
어떤 감정이길래 이지랄하는걸까?

니네도 사회생활 하면서 더 안 볼 사이면
톡이 와도 읽씹하거나 잘 안 읽음?


(남자, 여자 모두 포함.
이성적으로 찝쩍거리고 이런거 아니고
일적으로만 엮인 사이)

아주 좆같은 새끼들이네
보통은 끝까지 매너 지키면서
답장하는게 예의인데 시발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