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대학에 입학하였을 당시에
나의 인생 목표는 '돈과 여자'였다
솔까말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나만 잘살면 된다가
나의 인생 철학이였다
그러나 결국 나는 원래 나의 목표와는 정반대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우파의 길을 걷게되었다
(그냥 일베 같은 우파사이트 정치 게시판에 글올리는게
전부이지만 말이다)
만약에 내가 정치를 외면하고 돈과 여자를 추구했다면
나는 분명히 부자가 되고 예쁜 여자와 결혼했을것이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정치로 급선회한 나의 인생 길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왜냐?
나라가 살아야
기업도 살고 부모형제도 살고 나도 사니까 말이다
즉 내가 살기위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한다는것이다
그 이유는 내가 이른바 586세대이기때문이다
1984년부터 전두환이 88서울올림픽을 무사히 치르려고
운동권 (좌익계 학생들)에게 항복하고
그동안 대학 캠퍼스에 상주하면서 운동권을 감시하던
사복경찰들을 철수시키고 운동권을 합법화시키는
학원자율화 조치를 발표한 이후에
그동안 지하 정치이념 서클에서 숨어서 활동하던
운동권이 공개적으로 나와서 총학생회를 장악했고
오늘날 그 운동권 586세대들이 국회를 장악한것이다
그래서 나는 대학시절부터 운동권을 지켜보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공부 보다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2000년부터 대한민국에 인터넷 시대가 시작되자
우파 진영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이 우파를 살렸다
왜냐?
인터넷이 없었던 시절 오프라인은 100% 좌파들이 장악
우파의 목소리가 나올수없었기때문이다)
그래서 그동안 죽 지켜보니까
인터넷에서 오늘날은 특히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우파들
그들중 최고의 보수논객을 선정하라고하면
나는 '뱅모' 그리고 '얼음사이다' 2명의 우파논객들을
추천하고싶다
왜냐?
뱅모는 원래 70년대 대학 시절에 좌파 운동권이였다가
1991년에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이 망하는것을 보고서
우파로 전향한 인물이라서
논리적으로 좌파들과 싸울줄아는 무서운 사람이다
얼음사이다는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젊은 우파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탄핵을 반대하는 논리를 가장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한 최고의 보수논객 정치 유튜버다
앞으로도 뱅모와 얼음사이다 같은 우파 논객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원한다
그래야만 좌파들의 거짓 선동에 휘둘리는 국민들을
각성시켜서 대한민국을 지킬수있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