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했었다.
근데 작년 2023년 미국 코네티컷 시장 선거에서 본투표를 이긴
후보가 사전투표함을 열었더니 역전 패한 실사례가
있었음.

당일투표에선 3100표를 얻은 존 고메스가 2648표를 얻은 조 개님을 이겼다.
그러나 사전투표 (부재자 투표)함이 열리면서 상황이 급격히 반전됐다.
조 개님은 사전에 이뤄진 부재자 투표에서 1564표를 받은
반면 존 고메스는 861표를 얻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이상하다고 생각한 고메스 후보는 의심스럽다며
소송을 재기했고, CCTV를 까보니 경악할만한
장면이 포착됨.
상대편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사전투표함에
투표지를 무더기로 쏟아 넣고 있는 장면이
찍혀 있었고, 공무원 등 여러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게 밝혀짐.
그 수는 무려 900표에 달했고
이 표는 선거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숫자였다.
그리고 실제로 결과가 바뀜.
어디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이런 나라 아니고
무려 미국 법원에서 선거를 무효 판결내리고
재선거하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xKXXjU_kSPk
사전투표함에 투표지를 뭉탱이로 넣고 있는 장면

선관위 서버나 개표기 그 외 전산 작업이 들어가는
부분은 보는 사람도 많고 외부 위원회 전문가도 있고,
여야 관여한 사람들도 많아 부정이 쉽게 이뤄지기
어렵다고 생각함.
하지만 사전투표의 맹점은 투표를 하고 표를
여는데까지 일주일 이상 걸린다는 것.
그 기간동안 무슨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찌 알 것이며 투표함에 한사람이 서너장씩만 더 넣어도
티도 안남. 백명이면 3~400표.
그리고 이건 운좋게 밝혀져서 그렇지
안 밝혀진게 훨씬 더 많을거라고 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디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아님.
미국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판결한 코네티컷 시장 선거에서
일어난 일이고 불과 1년전 사건임.
부정선거가 망상이고 절대 그럴일이 없다면
이 기사와 내용은 도데체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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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시장 선거에서 본투표 이긴 후보가 사전투표함 열자 역전패함. (어디랑 비슷?)
2. 사전투표 이상하다며 소송.
3.CCTV 까보니 상대편 지지자들이 우편함에 뭉탱이로 투표지를 넣고 있음.
4. 미국 법원 판사들도 이 장면 보고 경악함. 선거 무효 판결
5. 그런데도 어느나라는 부정선거는 노인 망상이라고 조롱하고 놀려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