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위한 기도는 무속신앙 (조선조 노비후손들)기도일 뿐이다. 그런 종의 멍에는 벗었다.
 
심플하게 이야기하자.
 
한국의 중세는 중국이 퍼뜨린 소규모농업사회에서 양반 조상님 제사 중심으로 짜여진 지배체제가 있고, 거기에 이었던 평민들의 무속신앙 제사가 있다.
 
여기에 복음이 퍼졌다.
 
한국교회가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작동한다면, 일본보다 더 대만보다 더 서양국가관을 퍼뜨리는 인구가 있었어야 한다.
 
중국이 퍼뜨린 귀족관념은
 
만능한 귀족과 귀족에 종속된 시다바리 시스템이다.
 
기독교신앙이 퍼뜨리는 귀족관념은
 
궁극적으로는 목자와 양떼로 수렴되고,
 
성경의 하나님 께 하는 자세이듯, 법 규칙 규범이란 매개로 자유주의 국가를 이루기로 합의한 국민 문제다.
 
한국 헌법은 독일법을 취한다.
 
기독교민주당과 기독교사회민주당이 동시에 취한다.
 
좌파정부라고 해도 서양법을 깨지 않는 한 벗어날 수 없다.
 
, 무속신앙 기도로 돌아가려 하나?
 
사실, 세상적 기독교는 한국인에게는 더욱 무척 어려워진다. 무속신앙 으로 양반개새끼 외치던 굿 신앙에서나, 쉬워 보인다.
 
법치국가는 인본주의다. 그러나, 기독교문명의 인본주의요 탈 신분제를 지향한다.
 
무속신앙은 무의식중에서 신분제의 추인이다.
 
성경본문에 예수님이 기도하는 법을 갈쳐주셨다.
 
그 기도가 한국교회의 기도이길 앙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