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수우파진영은 종교양극화가 극단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강성보수라고 착각하는 유사 허경영교 미치광이 광신자-
 
 

한국 사회에서는 최소 3가지 신앙 어법이 지배한다.
 
일단, 의회독재로 추구하는 전라도 민주당에 깔린 노론 유교 및 이에 연결된 호남동학신앙이다.
 
사법부는 이 호남동학신앙을 의식하면서 자유민주 어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어법만을 바라보는 생각이다.
 
그리고, 영남동학파는 자유민주 어법에 거의 절망적으로 무식하며, 고대 중국경전 원리로 씨족의 대장을 폭망하게 하면, 이는 안된다!! 이는 씨족의 윤리를 저버렸다고 보는 뼛속 깊은 중국혼 미치광이 광신 노인이다.
 
, 보수정당을 윤석열과 함께 순장시키는게 도덕적으로 정의롭다고 여기는 미치광이 노인이다. 물론, 이 노인들의 무당신앙의 실루엣을 통해서 읽는 중국경전의 진리관에서는 자신들은 미쳤다고 안하며, 이런 판단은 개독’(한국형 친중주의자들의 기독교비하)이라고 논할 것이다.
 
호남동학파는 자유민주도 알고, 동학신앙을 안다.
 
일베정게를 채우는 영남 동학은 자유민주에 절망적으로 거의 빠가수준으로 무식하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자신들이 보수우파로 설정된 씨족의 습속을 유지하려 한다. ‘사실로서 보수우파가 아니라, 씨족습속으로서 보수우파를 주장하면서, 보수우파에서는 나올 수 없는 고대 중국에서 가능한 부족주의 삶의 윤리를 주장한다.
 
강성보수가 아니라, 조사쿠라 조갑제가 자기의 발언을 미화하는 의미로서 강성이지 실제는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이자, 안티기독교의 신!!)의 신화적 사고(즉 이성줄 내놓은)이다.
 
사실, 신화적 사고로 치면,.... 건국대학교 신동흔 교수님이 편집한 살아있는 한국신화에서 천지를 창조하는 영웅의 도래의 경우에서는, 이것을 정말 신앙으로 믿어버린다면, 따라서 이 신앙안에서 허경영의 썩은 우유를 불로초 불로유라고 믿는다면,.....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이들이 전부 의리가 없는 것이다.
 
완강하게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추앙 마을이되 어쩌다 이 승만 라인에 온 씨족의 어법에서, 그런 신화적 사고로는 이분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문제는 이성적 사고를 하는 경우에서, 호남동학파 민주당은 동학사고와 이성사고 양쪽을 하는데, 국힘은 동학에만 미쳐서 이성줄 놓았으니까 판판이 깨지지 싶다.
 
강성보수가 아니다.
 
조갑제씨가 창작한 유사 허경영교다.
 
강성 보수라고 불러주면 계속 헛바퀴돈다.
 
 
1994년에 박정희 전두환의 근대화(서학파)를 깨고,민족 신화를 강조했다. 그이후 30년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