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관 폭로의 의미:
한국의 부정 조작선거 연구자들은,
다음을 밝혀냈다.
■ 여야 의원, 전부 조작선거를 했다.
(전부는 아니고, 국힘 쪽은 선택적으로 조작해 줬고, 민주당은 전부 조작해 줌)
■ 2002년 노무현 때부터 이미 조작선거였다.
■ 한국이 수출한 개표기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조작선거에 활용되는 바람에,
콩고는 대표단이 항의하러 한국까지 왔었고,
필리핀 대법원은 판결문에 "한국산 개표기를 금지한다"라고 판결,
니키 헤일리(Nikki Haley) 전 유엔 美대사는,
재임 중, "한국산 개표기를 쓰지 말라"고 유엔에서 공식 경고.
그런데도 눈 깜짝 안 하고,
한국은 개표기를 써옴.
■ 개표기 수출할 때, 개표기로 부정 조작 선거하는 노하우까지 전수해 줬다.
2. 김두관의 폭로는 이런 "의혹"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데,
부정 조작 선거로 당선된 의원들은 다음 특징을 보임.
첫째. 필사적으로 부정 조작 선거를 부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부정조작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극딜ㆍ모욕함.
둘째. 부정 조작 선거를 밝히려는 정치인들의 정치 생명을 끊으려고 함. (민경욱, 도태우, 황교안 등 악착같이 정계에서 퇴출시킴.)
김두관에게 승리한 국힘 김태호는 윤 탄핵을 찬성한 걸로 안다.
윤찬탄파는 공통적 특성을 보이는데,
"부정선거 주장자, 밝히려는 자를 극딜ㆍ모욕한다."
3. 정상인, 상식인은
"의혹이 있으면 조사하고,
혹시 모르니 선거 완결성을 제고하는 방법을 찾자"
라고 하지, 모욕하거나, 극딜하거나, 검열(censor)하거나, 보도 통제를 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나 실증적으로나
부정 조작 선거가 없다면,
설명되는 게 하나도 없고,
부정 조작 선거였다면,
모~든 게
깔끔하게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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