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스차 아무나 다 사니까 매리트가 존나 없어졌지만

 

수년전 가스차는 나름 특권이었음

 

가스차는 영업용(택시,렌트 등 영업용)이거나 장애인만 탈수있고

 

일반인은 차령이 5년 이상 된 차량만 중고로 구매가 가능했음

 

가령 지금이 법 개정 이전의 그 시대라고 한다면

 

24년 12월 01일부로 개정이라고 할때

 

만 5년 이전인 19년 11월 30일 이전 등록 가스차는 존나 비쌈

 

반대로 19년 12년 02일 등록 가스차는 일반인이 못사서 개똥값임

 

실제로는 한두달의 여유는 있었다만 여튼

 

그 법 개정을 모르는 애들은 개시 직전까지 병신값에 팔고

 

법 개정을 아는 애들은 몇달전부터 갖은 돈 끌어다 가스차 사모았음

 

나도 당시에 먼저 알았지만 

 

저렇게 풀리면 가치가 희석될거라며 안샀었는데, 

 

결국 정보를 늦게 접한 업자가 있듯 소비자도 마찬가지라

 

몇달은 그 시세가 유지 되더라. 

 

당시 가스차 몇백대씩 들고 있던 애들은 

 

아마 대당 300~500은 족히 빨았을거야 ㅋㅋ

 

내가 알 정도면 모두가 안다고 늘 생각했는데

 

뭐 별 같지도 않은걸로 뒤늦게 존나 버는거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듯. 

 

지금 사회의 정보는 누구에게나 평등해. 

 

16천에 떼오는 선풍기 택갈이해서 5만원에 팔고

 

스마트워치 줄 천원에 떼오는거 만원에도 존나 잘팔린다. 

 

이미 누가 하고 있어서 되네 마네는 의미 없다. 

 

잘 파보면 돈 벌거 존나 많아. 

 

인생 원코인이라 여차할때 까먹을 돈이 없어서 못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