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의 다른 표현은 영입 인재
총과 칼로 권력찬탈을 선거제도로 바뀌어 권력투쟁 하지만
속성은 변함이 없다. 예전처럼 잔혹하지는 않지만
생사의 갈림길임은 분명하다.
특히 대선은 피 튀기는 투쟁으로 찬탈이 일어난다.
피도 눈물도 없고 음모~ 모략~ 공작~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전쟁은 승리만이 중요할 뿐 다른 것은 승리를 위한 수단이고 도구이다.
그렇다면
전쟁에서 승리 가능성을 크게 하고
경쟁력 있는 자가 있다면~ 모시고 오지 못하면
개 끌듯이 끌어서오더라도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용병이면 어떻고 외계인이면 어떤가?
승리가 필요할 뿐이다!!!
툭하면 용병 개나발 부는~
홍꼴통~ 코박홍~ 홍지발정제~ 홍당무계~ 등
무수한 별칭을 갖고 있는 이상한~ 미친 작자가 있다.
상종하지 않는 게 상책이지만 개념탑재 했으면 해서 몇 자 적는다.
전쟁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경쟁력 있고 유능한 인재가 필수이다.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세워야 하고
안 되면~ 지구 밖이든~ 우주 밖이든~
찾아서 모셔오든~ 끌어오든 해서 승리해야 한다.
하물며~ 경쟁력 있는 인재들을
찍어내고~ 몰아내고~ 쫓아내고~ 있으니
미래도~ 답도 없는 걍 미친 자들의 집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