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에 10년 주기 사이클이라는 게 있음
이 계절성이 항상 맞아 떨어지는건 아니지만, 0~9로 끝나는 해 각각이 좋은 해와 나쁜 해로 나눠지는 경향이 뚜렷
그중에서도 5로 끝나는 해는 가장 좋은해고 비트코인 시장 또한 어쩔 수 없이 미국 주식시장의 추세를 따라가는 경향이 강함
또한 비트코인은 반감기라는 중요 이벤트로 인해 4년 주기로 불장이 오는데 지난 21년도 불장의 정점의 4년 후가 바로 내년인 25년도
공교롭게도 이 두가지가 겹치기 때문에 내년은 정말 기대해볼만한 불장이 올 가능성이 높음
그 외에도 ETF로 인해 기관들의 대폭 참여 이후 첫 불장, 트럼프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 등 여러 요소들이 기대감을 더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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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은 안전 자산 -> 위험 자산으로 흐름
비트코인은 주식에 비해서는 위험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가장 안전한 자산
지난 2년간 안전 자산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치솟았고 최근 많이 꺾였다가 횡보중
25년도에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할 때가 비로소 알트 불장이 시작될 거임
알트코인은 리턴이 높은 대신 리스크도 높은데 위험 자산으로 자금이 흐르기 시작하면 알트코인의 리턴은 더욱 높아지고 리스크는 훨씬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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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본인은 현재 시가 총액이 낮은 알트코인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중임
각자 성향에 따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시가 총액 상위권의 메이저 알트코인을 선택할 수도 있고, 바이낸스에 상장된 중위권 알트를 선택할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정답이 없고 개인 성향에 따라 선택할 부분입
개인적으로는 중위권 알트 1~2개와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시총이 매우 낮은 알트 4~5개를 담는 것을 선호함
많은 코인사들이 불장에 상장을 많이 시키는데 이때 시총 100억 짜리 코인이 상장 펌핑으로 1000억을 찍으면 순식간에 10배를 벌기도 함 (실제로 4년전에 이렇게 많이 먹음)
본인 포트폴리오중에 PACE라는 코인도 게이트아이오에만 상장되어 있는데 시총이 30억 따리
기본적분석은 이 코인이 카카오의 클립 드롭스를 인수했고 신한카드, 카이아(클레이튼) 같은 굵직한 파트너쉽이 있다는 것만 확인한 정도로 최소한 내년까지 살아남겠구나 정도만 확인해줬음
즉 기본적분석은 너무 깊게 할 필요 없고 진입 타이밍은 기술적분석(차트)으로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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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과세 전 마지막 불장에서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