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수동 공격성이 보여.
수동 공격성은 본인이 피해를 입어도 김수하고 간접적으로 상대를 공격하지.
그렇게 본인에게 추가 피해가 와도 이미 피해를 입었기에 상대의 잘못으로 본인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상대가 본인의 공격에 피해를 입어도 자신은 직접 관여한 게 아니니 공격한 게 아니라 생각한다.
한 마디로 본인은 직접 책임을 지지 않고 상대를 공격하고 결과에서도 자신의 책임은 없다는 거지.
그러면서 주변에서 자신의 권위를 직접 지시하지도 않고 알아서 떠받쳐 주길 원해.
자신의 권위가 실추됐다고 생각하면 바로 공격을 가하고 자신을 대신할 능력자를 보면 자신과 그 타인의 자아를 구분하지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