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태극음양 운용론에서 엔씨소프트의 제품분석 차 플레이 해본 TL의 플레이 전에는
얼마나 개판으로 만들었길래 이런 혹평에 휩쌓이는가?
를 체험해보려는 의도가 강했읍니다.
그러나 플레이해보니 상당히 괜찮은 완성도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단순 50랩까지 진행을 하였을뿐 이후 날씨조작 공성 등은 경험해보지않았으나
이런 스타일은 코쟁이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지요.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흑자전환이 가능한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혹평의 원인을 태극음양 운용론에서는 이렇게 보고있읍니다.
TL 발매 얼마전에 대규모의 오토,작업장에 대한 숙청작업이 있었읍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중국 조선족 작업장 뿐만 아니라
비슷한 형태로 운영하던 한국 일반유저들이나
깡,환전 생태계도 싹 다 숙청될 만큼의
타이트한 규칙을 적용 하였었읍니다.
당시에는 제가 린2를 플레이하고 있었기때문에 난리가 난것을 실제 체험했었지요.
1. 이때 숙청된 분들의 원한
2. 까려고 작정하고 트집 잡으면 아무리 좋은것도 흠이 잡히고 안좋게 느껴지지요.
이 원인으로 생긴 혹평이며 제품 자체는 상당히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좋은 제품이라고 다 성공하는건 아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