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좌파 영화계에서 끊임없이 한국 군사정권들 악마화하고
근래에도 마치 예상이라도한듯 서울의 봄이라는 딱 시기 적절한 영화를 흥행시킴
그런 영화들을 보고자란 한국의 청년들도 자연스럽게 좌파이념에 경도되도록..
좌파새끼들이 영화계 쳐망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좌성향 영화들 찍어내는 이유도 결국 다 이런 선동을 위해서겠지
한국 좌파 영화계에서 끊임없이 한국 군사정권들 악마화하고
근래에도 마치 예상이라도한듯 서울의 봄이라는 딱 시기 적절한 영화를 흥행시킴
그런 영화들을 보고자란 한국의 청년들도 자연스럽게 좌파이념에 경도되도록..
좌파새끼들이 영화계 쳐망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좌성향 영화들 찍어내는 이유도 결국 다 이런 선동을 위해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