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외교순방(미국-영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나름 실속있는 경제성과를 가져왔다. 
 
2022년 9월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북미 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코리아 세일즈에 나섰다.


북미기업들이 총 1조6000억원을 한국에 투자한다는 내용인데, 1조6000억원이 생각보다 적은 금액이 아니라고 한다. 이 투자금액은 2002년 이후 대통령 순방 계기 투자 유치 신고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금액이자 2022년 상반기 투자 신고 실적의 10%에 해당하는 규모였다고 한다.

특히 4차산업(반도체 등)관련 북미기업들의 투자였기에 미래성장동력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었다. 전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에서 이공계 애들 먹을거리를 어느정도 챙긴 것이다. R&D센터는 이공계 석박사 인력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좌파언론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보도도 하지 않고 실속없는 립서비스용이라고 폄하했다. 단순 립서비스인지 실제로 확인해보았다. 모든 분야를 다 살펴볼수 없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반도체 분야만 살펴보았다. 

외국기업들이 실제로 한국에 투자를 이행하고 있었다.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의 반도체 장비 R&D센터는 건립이 완공되었고, ASML,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도 내년에 완공예정으로 건설되고 있다. 


 

미국의 반도체 장비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는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R&D)센터를 경기도 오산시에 신설하기로 하였고 2025년도 하반기에 완공예정이다. 





세계1위 반도체 장비 회사인 ASML이 240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화성시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최소 1,400명 이상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투자규모를 4배 정도 늘려서 총 1조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개발하는 R&D 시설을 건립하고 있다. 
 




 

 

또한 2022년 9월 미국 듀폰은 반도체 소재 R&D센터와 생산시설을 한국에 늘리기로 했다. 이것도 최근 근황을 확인해보니 투자가 잘 이루어지고 있었다. 2024년 11월 19일 전자신문 기사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세계적 화학소재 회사인 듀폰이 한국에 파격 투자를 단행한다. 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수인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용 포토레지스트(PR)를 한국서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데 그치지 않고, PR 원재료도 한국산을 쓰기로 했다. 반도체 패권 경쟁으로 전 세계적으로 공급망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정으로, 국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가 예상된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듀폰 R&D 센터



안타깝게도 경기도는 좌파 더불어민주당 계열의 지차체장들이 많다. '죽 쒀서 개 준 꼴'이라고 볼수 있다. 좌파들이 정권잡으면 탈원전하고 한미일 동맹 무너뜨려서 망쳐놓을 것이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