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위에 평소에 뉴스도 안보는 20대 한녀들이 많이 나온 걸 보면 

분노의 기질적 요인은 감정적인 부분이라는 것임.

게다가 시위를 일종의 SNS용 놀이문화로 생각하는 한국 레밍 특유의 기질이 함께 발동해서

병적인 집단 히스테리 현상이 나타난것으로 본다.


결국 본질을 못보고 감성팔이 선동에 또 매우 쉽게 휩쓸리게 된거다.

이성과 감성의 컨트롤은 전두엽이 담당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게 다 손상됬다는 걸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