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25분께 김포시 통진읍 일대 주거지에서 남자친구 B(3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그는 당시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에서 “장난을 치다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2934

장난치다가?
장난으로 칼빵이면 진심으로 하면 목 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