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제 마음이 좀 가라앉은 지금은

그도 불쌍하기는 한데..

최근 행보는 똘기질 충만했던거 같애.

 

예찬이는 심리치료 잘 받고 있을거고..

동훈이도 심리치료도 좀 받았으면 좋겠다.

나도 돈 있으면 심리치료 받아보고 싶다.

 

동훈이도 남의 눈 너무 많이 의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