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민주주의는 민족적, 파시즘과 공산주의는 민족적?
-일베 영남 노인과 민주당 反美 노인은 파시스트인가?-
 
 

유신체제는 국정교육 해체함이 극복이었다. 김대중체제는 무수한 기념사업회를 안 기념사업으로 함이 극복일 것이다.
 
군사정권의 권위주의파시즘을 이끄는 것이 국정교육이었다면, 김대중 체제는 무수한 기념사업이다. 특히, 단재 신채호 기념사업이다.
 
필자는 영남씨족주의에 대하여 객관적 어법을 취한다. 조선시대 어법으로 치면 객관적 판단은 모두 외지인이다. 쫓아내야 한다. 오랑캐다. 히틀러 시대에 히틀러를 받드는 어법으로, 그 지역의 지주/사대부를 떠받드는 어법을 오늘에 착오적으로 되살린다.
 
물론, 이 어법이 사고방식 그대로 하되 소련공산당이 지배하는 마을이 있다. 여기서는 미국에 연결된 것이 오랑캐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주류는 원래, ‘이리 오너라~’가 단골이고,
 
조선시대 백성들의 주류는 양반직속 종속주의가 다수다.
 
원칙이 그래서 법 앞의 평등이 그래서, 이런게 다 필요가 없다.
 
교회가 정치적인 어법을 쓰는 데, 왜 이 논리에 투항해버리나?
 
반미 종족주의. 혹은 자유당~공화당 기득권자 종족주의. 여기에 투항하는 것이 기독교는 아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직도 예수님을 진짜로는 못 만났고 만난 척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의 국가주의보다 지금의 동학신앙에 끼인 종족주의가 훨씬 더 악하다.
 
이젠, 양 정당 동학 노인들이 다음 세대를 제발 살려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