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은 국가를 교회의 확장성으로 생각하여 순수하게 물러났지만, 조선시대의 한국의 지배층 양반계급은 부족국가에서 독점 영역으로 생각하고 이를 물러나게 되면 지위강등으로 생각하여 순수하게 물러나지 않았다.
 
중국식 부족국가에서 문자행위와 고급지식은 지배계급의 것이다.
 
군사정권 통치행위는 헌법 판단은 양반만 한다. 그리고 군사정권 한국교회는 신앙지식은 전문목회자만 한다.
 
과연, 그런데 군사정권 법학지식이 신앙지식으로 맞나?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유교 양반싸움의 공식에 기독교인이 신앙으로 편드는게 맞나?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기독교인과 달리, 儒者들은 독자적 씨족영역에서의 제일 꼭대기다. 제일 꼭대기에서 수직추락하는 일을 이 영역에서는 인정하는 것이 바보다.
 
지식은 오픈됐다. 그러나, 부채 버블 경제 특유의 문제로 귀차니즘이 지식이 없던 시대와 같아진다.
 
1930년대 히틀러 독일 비슷한 민주주의 부작용이다.
 
한국귀족들이 볼셰비키 혁명 때 소련 못지 않게 막가파 관직만을 노리고, 그 영향으로 사회도덕이 흔들리는 것이 안타깝다. 씨족끼리 각자 다 다른 종족원리일 때, 큰 세력이 약한 세력을 밟는 원칙으로 간다.
 
기독교인은 유교 종족싸움에 끼는게 아니라 거리를 두는게 신앙원칙상 맞다고 본다.
 
어차피, 진짜 하나님 심판은 이런 한가한 종족싸움하는 생계의 위협의 도래다. 그게 없기를...... 정치안정으로 경제 보호를... 이게 진짜 기도대상이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