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각 지역구 더불당 사전투표 득표율 2번은 각 지역구 더불당 당일투표 득표율
3번은 각 지역구 국힘 사전투표 득표율 4번은 각 지역구 국힘 당일투표 득표율
파란색 박스와 빨간색 박스는  사전투표 득표율 - 당일투표득표율 값이다.

올해 총선의 사전투표자 수 대략 : 1400만명 당일투표자 수 대략 : 1500만명
참고로 위 자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싸이트에서 받은 자료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어쩐일인지 투.개표 자료가 삭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개인블로그 같은데에 엑셀파일로 저장했다고 하니 관심있으면 검색해보길 바란다.




각설하고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정동수 교수님이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의심하는 주요 논거는 다음과 같다.

한 지역구에 사는 사람들이 같은 후보를 놓고 투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사이에 큰 차이가 없어야 정상이며 , 사전투표수와 당일투표자 수가 비슷하다면,게다가 표본집단의 크기가 매우 크다면,사전투표의 결과는 당일투표와 비슷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사위 한 번 굴렸을때 1이 나올 확률이 첨에는 100%,50% 식으로 나올 수도 있지만 100번,1000번 씩 굴릴 수록 점점 1/6로 줄어드는 것처럼 한 지역구의 투표자수가 10명 100명일때 나올 수 있는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 사이의  큰 차이가 , 만명 10만명 100만명씩 투표자 수가 증가할 수록 점점 줄어들어 차이 0으로 수렴되야 하는 것이다.
(이거를 전문용어로 대수의 법칙이라고 한다고 하는 것 같다. 즉,분석하려는 데이터 수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오차는 줄어든다. )

근데 지역구 투표자  수가 최소한 만단위 십만 단위일텐데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사이에 저런 차이가 발생하기란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특정지역에서는 더불당의 사전투표 득표일이 압도적일 수도 있지만 전국의 지역구 거의 전체에서(전체 지역구 98%이상 더불당이 국민의 힘을 사전투표득표율에서 압도했음,살짝 이긴 것도 아닌 압도) 위의 자료처럼 일정한 비율로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압도할 확률은 통계적으로 0에 가깝다고 한다.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 참가자 중 보수성향이 강한 6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점은 사족으로 달아본다.)

즉,전국의 지역구 98%이상인 곳의 사전투표에서 23%라는 일정한 비율로(파란색 박스의 값에서 빨간색 박스의 값을 빼면 대부분 약 23%차이가 고르게 발생한다.)  더불당이 국민의 힘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유리했다.

이런 근거로 저런 통계가 나온다는 것은 인위적인 조작아니고서야 불가능하다는게 정동수 교수님의 주장이다.

새삼스러운 내용은 아니다.
이미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을 전문가,학자의 입을 빌려 구체적으로 확인해주는 성격일 뿐이다.
하지만 이거 자체로 강력한 증거가 된다고 생각한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의 힘 ㅄ 들은 이런 전문적인 견해들을 잘 취합만 해도 충분히 부정선거에 대한 어필을 할 수 있을텐데..

현직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인 정동수 목사의 선관위 부정 선거 의혹 설명 | 정동수 목사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