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법치주의 한동훈 윤석열 김건희 가족같은 사이였는데 범죄자를 혐오 하다못해 경멸하는 사상을 가지고있는 무리들인데

윤석열은 이번에 모든 간첩, 만악의 근원을 제거하고자 혁명을 일으키려고 준비하는것 같다 연민을 느낀 윤석열은 한동훈을

보수에 놔두면 분명히 잘못될걸 아니까 진작에 살리는듯 한동훈이 그렇게 배신했는데 윤석열 한동훈 유감표명 단한번도 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