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전 이해는 사실은 ‘사학’ ‘경전’ ‘시’가 종합돼서 정확히 이해한다는 이야기다.
필자는 기독교신앙은 서양 법학-서양 경제학-서양정치학- 서양 사회학 등과 모두 연결돼 있다고 주장한다.(월러슈타인 세계체제론에 그 내용이 적시됐다)
가령, 이런 의미가 있을 것이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테오도르 아도르노는 분명히 책에 유대인으로 기록됐다. 이 분이 어째서 유대인인가?
독일 “사회민주당” 배경의 기독교사회민주주의 시각에 깔린 성경신앙을 이해하니, 그 성경신앙의 철학적 표현임을 이해한다.
질 들뢰즈의 [의미의 논리]는 그냥 현학 그 자체다. 위르겐 몰트만의 해방신학과 연결돼서, 그 행간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은 니케아신조 신앙속의 해방신학과 연결된다.
한국 사회에서는 이렇게 30년간 공부한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공부하기 이전의 내용인 군사정권 법학-군사정권 기독교-군사정권 질서를 옹호하는 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필자는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 및 이 유형의 모든 노인들을 비판했다.
태권도 발차기를 보면 유단자임을 알 듯이 글쓰기 보면 안다.
아무것도 모른다. 무속신앙에 다 씌워쓴다.
세상에는 고학력자가 넘치고 넘친다. 대학에서 밀려나는 고학력 실업자가 넘친다. 그래도, 이분들은 보수진영에 등판이 안된다.
꼭, 꼭, 꼭, 보수진영은 군사정권에 권력을 독점한 특정한 동학귀족 가문의 샤머니즘 코드에 맞아야 한다.
필자는 군사정권 반공교재에 머물면서 반공전문가 흉내내는 분들에 황당해한다. 그 실력으로 나서면 안되지.... 라지만, 필자보다 더 많이 본 사람도, 한국 사회에 깔린 전근대 양반 권력에 설설 기는 평민문제로 침묵한다.
그 노인들은 기독교를 증오한다.
양반갑질을 부정하는 문화를 부정한다. 그래서 다 같이 망하고 있다.
복합적 지식을 어떻게 1개인이 쉬운 말로 전할까?
그것은 불가능하다.
이분들은 언제나 동학사상 유불선 안에 서양문명 다 있다는 지랄을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