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위의 기사가 나온다.
언론이 '내란'이라는 말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는 자들은 이재명, 조국과 그에 부역한 한동훈이다.
그들이 내란을 획책했다.
85%의 국민은 대통령의 정당한 통치행위로 규정한다.
언론도 '내란'이란 말을 기정사실로 사용하면, 내란을낙인 찍는 세력과 동조하는 것이다.
경찰 청장의 말도 이상하다.
스스로 항명했다는 식으로 변명한다.
계엄명령을 따르지 않았다면, 정상국가에서는 그것이 구속 사유다.
대통령에 죄를 씌우기 위해 , 내란죄로 몰고, 전격 경찰청장을 전광석화처럼 구속, 수사하는 것은 이상하다.
마치 문재인이 죄를 씌워 인민재판 한 것이 떠오른다.
좌파의 조종 대로 돌아가면, 안된다. 명령 계통이 불 분명하다. 거의 하극상 이다.
배후에 누가 사주 ,조종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든다.
정부는 방치하지 말고 부당하게 권력을 휘두려는 조사하는 자를 조사하라.
만약 그들이 내란죄로 몰아 조사하면, 그들이 조사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