쭝딘쥬는 월남전 당시 자유월남의 인권변호사 출신 정치인이었는데
당시 야당 대권주자였고 실제 대선출마까지 했으나 2위로 낙선함
유세때마다 민족감정을 부추기고 반미,친중을 들먹이며 여론을 자극했음

1975년 월남 패망 이후 그가 월맹이 월남 정치권에
심어놓은 거물급 공산 간첩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