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에 동참하는 국힘 의원이 보수의 배신자가 아니라, ‘노론독재에 쳐발리는 영남 귀족 史劇 찍는 저학력 일베노인이 보수의 배신자-더불어, 이분들이 박정희 체제 이데올로기의 배신은 기본이다-
 
 

개념을 똑같이 써야 의사소통이 된다.
 
50대 이하의 고학력자들은 보수주의는 위키페디아 검색해서 나오는 내용을 적는다. 반면에, 일베노인들은 김대중 어록집에서 민주주의=호남씨족의리에 해당되게, 보수주의=대구경북 씨족 의리라는 자의적 용어규정이 전제돼 있다.
 
민주당이 김대중 씨족주의에 벗어나면 민주주의에 한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로 윤석열 씨족주의(김건희 여사의 한동훈 증오)하면 보수주의에 하는 것일까?
 
일베노인들이 윤석열 의리론을 내세우는 과정에서 경제걱정이 없다.
 
귀족들의 재산을 불려주고자 민초들에 가계부채 들고 뛰어들라고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을 유발하여, 실제가치보다 2배 이상 부풀린 자본시장 붕괴조짐에 대한 걱정이 없다.
 
경제가 장난이 아니다. 한국은행이 무제한 유동성 공급으로 붕괴되는 자본시장을 떠받치는 것에 대해서도, 근본원인을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 의식이 없다.
 
영국 보수정당 트러스 총리는 44일만에 깨끗이 물러났다. 그리고, 백인여성 대신에 인도계 총리가 영국에서 됐다. 국민이 알고 있는 보수주의는 트러스 총리처럼 생각하는 분들이다.
 
일베노인은 노론 독재에 쳐발리는 영남 씨족주의 사극을 찍고 싶어한다. 이럴 때, 영남 씨족을 뺀 나머지 모든 이들은 투명인간이 된다. 광주전남의 동학노인이 광주전남씨족을 뺀 나머지 전부를 투명인간 만드는 것과 비교가 된다.
 
가장 커다란 문제는 이 일베노인이 입만열면 대구 무속신앙으로서 박정희 이름을 판다. 실제의 역사적으로 존재한 박정희가 아니라,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창작 내러티브로 허구의 박정희.
 
박정희의 5.16은 조병옥 노선과 장면 노선의 조선시대 선비게임식의 충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윤석열 지키자면서, 대순진리교 이재명에게 박정희의 5.16같은 어부지리를 주자는 생각은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 천벌 받아 마땅할 보수가치의 배신이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가 아니라 실제의 박정희는, 늘 보수영역의 총화단결을 주장했다. 물론, 이렇게 주장하면 평민 기억속 박정희이고, 실제 청와대 왕궁의 실제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박정희 시대 내내 국민교육으로 자유민주 수호에서 구경꾼이 되지 말자. 분열돼서 한줌도 안되는 일제가 조선을 장악하는 그런 어부지리 주지 말자.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했다.
 
오히려, 일베노인은 박근혜 탄핵을 재탕하는 척 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의 연고를 둔 극좌파 이재명을 위한 어부지리를 주자고 한다. 이는 동시에 박정희 체제에서 무한반복된 국민주권주의가 아니다. 박정희 근대화 노선으로 양반질서 철폐도 아니다. 보수영역에서 양반 싸움을 부활시켜서, 보수를 빠게 지도록 하려는 의도다. 이런 영역은 박정희 유신체제 메인 캠페인을 기억하는 세대들에게, 지천에 깔린 요소.
 
박정희 조상신을 독점한 것처럼,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깔아놓고 좋은 기운받아가라고 하지만, 사실은 극악한 악마적 배신자가 이분들이다. 필자가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이라고 하는 것도 이런 이유다.
 
일베노인은 참 極惡하다.
 
이분들은 그러니까 원시도교와 섞여진 성리학적 음양이론으로서 좌파와 우파가 가만히 놔도 절반이라는 것을 맹신한다. 이분들의 영혼에 팍팍 중화민족식 중국경전 이해의 틀을 벗어나서, 서양인문학을 보면 이분들이 얼마나 미치광이인지가 실감한다.
 
사실, 전 세계적으로서 아시아적 권력구도는 이분들의 해석방식인 짱개경전의 중국식 읽기의 상상세계가 아니라, 아시아적 패권구도로 무제한 독재가 수두룩하게 많다. , 그런 독재구도에서는 장기적 편향구조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논리가, 영남에서 전라도 꼭두각시하는 양반가문의 논리가 살아야 되는 것이고, 이렇게 영남 구석 구석 전라도 사대부에 노예증세로 세뇌교육 완료됐으니, 보수세력을 종족분열로 빠개지게 하자. 그러면서, 보수를 위하는 척 팔아버리고, 그리고 국민몰래 이재명대순진리교에 편들어줬으니, 우리 궁물 주라. 이럴 모양이다.
 
이분들이 보수주의에 배신자인 가장 근본적인 원인.
 
이분들은 한평생 조사쿠라 조갑제의 거짓 왜곡버전만을 진짜로 안다. 이분들은 진짜 보수주의를 한번도 지원한 적이 없다.
 
핵대중이 민주주의를 종족주의로 쓰니까, 보수주의도 종족주의로 쓰자. , 보수유권자는 핵대중세력에 가스라이팅되고 대구경북의 일베노인에게도 가스라이팅되라. 그러면서, 원불교에 고통 받아서 절규하면, 고대중국경전의 노자의 소국과민세계로 정신딸딸이 하면서, 고통은 안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유신체제의 약점이 있었다. 총화단결은 논했지만, 서민들의 고통을 몰랐다. 그냥 1인 지도자 중심의 권력만 알았다.
 
지금 그때 노인들이 충군애국으로 왕에 충성아니라, 니네가 김건희여사가 다시 세운 대구종족주의에 이반할 거냐 하는 배신이나 조사쿠라 조갑제가 만든 내부총질 운운으로 간다. 결국 한치도 틀림이 없다.
 
실제 부동산가치보다 2배 이상 부풀렸다.그 유동성으로 노인들이 조선시대 사극 찍는다.버블이 붕괴된다.여기서 보수영역을 종족싸움으로 빠개지게 하자.
 
속이 훤~~히 보인다. 이익은 빨아먹고 손실은 책임 안진다.
 
이재명 이완용 버전이 사실은 대구 일베노인에게도 자리한 것이다.
 
자본시장 붕괴되면 다 죽는다는 위기감이 팽배한데, 어떻게 탄핵에 동참안할까? 일베노인은 그 신경이 없다. 온 우주는 그냥 김건희 여사 돕는 척하면서, 보수를 와해하고 이재명 몰아주면서, 영남 귀족들의 이익을 위해 보수전체를 말살시키자.
 
군사정권을 극복하는 세력도 군사정권은 상대성을 몰랐다고 한다.
 
지금은 상대성을 알고 있나?
 
탄핵에 동참하는 의원들이 배신이 아니다. 지금은 경제붕괴기다. 이 상황을 모르는 일베노인이 배신이다.
 
보수주의를 자처하면서 보수주의를 전혀 모르는 부당한 대표행위가 보수의 배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