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계엄을 통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착각.
 
 
 
필자는 조갑제 기자 창작용어 자유우파를 경악해했다.
 
씨족이 우파가 되고, 씨족이 좌파가 된다는 어법이다.
 
그러나, 실제의 자유민주주의는 종교개혁 정신(복음의 평신도 수호)와 그 연장선의 근대 계몽주의로서 국민주권주의다.
 
이게 뭔 의미냐 하면,....
 
교회의 제사장 중심처럼, 세상에서는 그런 사제에 준하는 지식인 그룹의 파워를 의미한다.
 
그리고, 서양에서 맑시스트는 이방기독교영역와 인본주의의 접점지대를 말한다.
 
필자는 여야 양쪽이 모두 조선왕조 공식 복원하는데, 제도권 언론처럼 민주당측만 조선왕조 공식이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민주당측에 조선왕조 공식 있다고 항변하는 황당계엄 긍정자는 조선왕조로 몰리는 군주를 둔 씨족의 를 하면서 안한다고 주장하니까 이를 더 동의하지 않는다.
 
노비후손이 노비 정서가 되는 것은 가르치지 않아도 아는 유전지식이다.
 
양반 후손이 양반정서가 되는 것은 가르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한국땅에서 자유민주교육이 없어지면, 히틀러 파시즘 혹은 스탈린주의 비슷하게 갈 수 밖에 없다.
 
민주당 지지자들중에서 무속신앙으로 근로자 계층을 빡치게 몰아가는 선동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글로벌과 다른 맥락으로 마르크스주의와 주체사상 1도 없는, <순전한 무당신앙>으로 악마적인 레벨을 구축한다.
 
여기서 대항하는 쪽이 더 문제다.
 
지식인의 이성적 어법을 발도 못 붙이게 한다.
 
팔순 가까운 노인들이 이제사 배우면 얼마나 배우나?
 
이분들 연배는 한 마을에 대졸자가 몇 명이었다.
 
씨족을 수호하는 중국 어법에 자유민주가 있다는 우김.
 
그게 아닌데.
 
솔직히, 페이스북이나 일베정게는 한계가 있다.
 
필자가 나선다는 말이 아니다. 유튜브 잠깐 해도 알지만, 필자는 말을 꽤 더듬는다. 같은 내용을 말해도 유능한 연사가 있다. 그리고, 1인 연사보다는 학제적인 협업이 중요하다.
 
정치적 판결로 내란죄 받을 것이 유력한 분이 자유민주를 수호했다는 말은, 일베정게에서도 거짓말로 드러난다.
 
무속신앙은 전두환 민정당 판정처럼 90% 가깝게 좌익으로 치우침은 팩트 같다. 무속신앙에 기초해서 민주당은 맨날 법질서의 과거로부터 단절을 주장한다. 귀족이 뭘 하든지 책임을 못 묻게 하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배워야 하는 것이고,
 
저절로 아는게 아니다.
 
이 뻔한 상식을 민주당지지층에서도 못 말하고, 조사쿠라 조갑제 때문에도 못 말한다.
 
속 썪는다.
 
윤석열 지키는 과정으로 자유민주 안 지켰다는 덤탱이는 절대로 쓰고 싶지 않다. 왕이 국가요 왕을 보호하자, 자체가 사실은 자유민주의 붕괴이며 일탈이다.
 
왕이 법에 제한되는 것이 자유민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