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런 자세ㆍ태도ㆍ미적거림이 자유인, 정상인들이 미친 놈들한테 9 대 1로 밀리게 된 연유다.

 

 

■ "분위기"가 무르익기를 기다린다니, 분위기가 감나무의 감인가?

 

분위기와 시대정신, 비전은 지도자가 선제적으로 주도하고, 만들어서 이끌고 가는 것.

 

■ 가령, 트럼프, 레이건, 클린턴, 대처, 오바마...

 

전부 스스로 혈혈단신 시대정신을 주도했고, 만들어 갔다.

 

■ 종북 좌파, 중복 좌파 (중국 복종 좌파)를 멸살시키려면,

 

맨앞에서 공격의 선봉이 돼야 하고,

 

선제 기습 공격으로 여론을 이끌어야 한다.

 

■ 기자들에게도,

 

"니들이 객관적인가, 팩트에 충실한가?

왜 민주당에서 용돈 받은 놈들처럼 기사를 쓰나?" (트럼프 방식)

 

"가발 좌파(한동훈)의 미친 권력욕을 보라. 자기를 키워준 선배를 잡아먹는 살모사 아닌가." (트럼프식 화술)

 

등, 파격을 할 때이지, 항상 쓰는 상투어로 지루하게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 말이 났으니 말인데,

트럼프는 보나마나 한동훈 보고,

 

"가발 좌파"

 

라고 불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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