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은 큰 정치인의 필수요소
 
삶에~ 고난과 역경이 있는 삶과 없는 삶~
 
정치인이 눈치 보며 편한 길만 가려고 한다면
반드시 무너진다.
 
탄탄대로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달콤한 결과물~ 고난과 역경의 없다면~
모래성과 같아서 한 순간에 무너진다!!!
 
어찌어찌하여 운 좋게 권좌를 차지한 윤통~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면서 주변의 장성들~ 최고의 경찰들~
최고위 관료들~ 여러 명을 매몰시키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정치인들도 같이
매몰더미로 끌려들 것이다!!!
 
무책임한 자는 힘 있다고 과시는 할 수 있어도
책임지려 하지 않고~ 주변의 잘못된 판단 탓으로
뒤집어씌우고 혼자만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습성이 있다.
아마도~ 윤통은 자신은 법과 원칙에 맞게 정상적으로 지시했는데
주변에서 큰 과오를 저지른 일이라고 끝까지 발뺌할 것이다.
결국 담화문이 발목을 잡겠지~
 
한동훈은 정치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축출시나리오를 경험하면서 거대 정치인이 되어버렸다.
지금쯤은 축출시나리오를 중단도 할 법한데 멈춤이 없고~
거대 정치인이 더 거대하여 범접할 수 없도록 키워주고 있다!!!
 
한동훈의 입장에선 피할 이유가 없다.
단지 극복의 대상일 뿐~
 
차기 권력자임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