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하시면 널리 좀 퍼날라주세요~

(펌) 
한동훈이 물러나야 하는 이유

민주당이 그간 국회에서 행해온 행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건의 범죄 혐의자
이재명의 방탄과 생존을 위한 빠른 정권탈취가 그 목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심각한 것은 이재명을
중심으로 하는 강성측근들이 주축이 된 상태에서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쓴소리나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는 독재적이고 전체주의적 성향이 민주당이라는 정당조직에서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정치방식은 똘똘뭉친 집단주의에 어거지와 억지, 선동, 그리고 상대당에 대한 악성 프레임 갖다붙이기
성향이 짙다. 히틀러의 집권과 공산주의 혁명 과정에서나 볼 수 있는 매우 강포하고 괴팍한 특성이다. 

이런 상대에게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한동훈의 PC주의와 한동훈의 무능한 평론가적 스타일로서는
절대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그것은 이미 증명된 것이다. 

한동훈은 그런 자신의 한계와 현실을 인정하고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내일의 안녕을 위해 빨리
물러나야 한다. 한동훈은 제대로 된 것도 아닌 어슬퍼도 한 참 어슬픈 정치적 올바름과 현실사이에서
오락가락했고, 말로는 국민 운운하지만 이번에 드러난대로 사실상 자신의 입지와 권력추구라는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사고가 머릿속에 가득한 성향마저 보였다. 그리고 그 국민 국민 하는 국민이
어느 국민을 말하는 건지도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다. 한동훈은 정말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내일의
안녕을 걱정하기는 하는건가? 

한동훈은 당내 논의도 없이 언제나 자신이 가장 현명한 척 올바른 척 하면서 독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일방적으로 발표해왔으며, 한 참 똑똑한 척 기자들을 대면하다가도 조금만 불리하면 입을 싹닫고
사라지는 행태를 보였다. 그만큼 불안정하고 설익은 사람이며, 의리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이랬다
저랬다 그 놈의 머리 속에 어떤 국민이 들어 앉아있는지, 국민, 국민 하면서 자신의 성숙되지 않은
사고를 일방적으로 추구하다가 민주당의 행태에 제대로 대응도 하지 못한 채 사태가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임마누엘 칸트는 "경험이 없는 이론은 지적 유희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야말로 정치경험 없이
설익은 관념과 이론, 그 잘난 PC주의로 당을 좌충우돌로 무능하게 이끌어온 한동훈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상대당이 이성적이고 온건하고 평화적이고 건설적인 당이고 하는 행태도 보편적인 민주주의 정당이라면
한동훈같은 신출내기의 신선한 바람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개망나니 행태를 보여온 민주당을 
상대해야 하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매우 곤란하다. 

북한과 같은 미친척하는 상대를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더 미친척 대응하는 것이라고
게임이론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김정은이 책상위의 핵단추 운운했을 때, 트럼프가 그랬다.
자신의 책상위의 핵버튼은 더 크고 성능도 더 좋다고. 

지금의 막나가는 민주당을 제대로 대응하는 방법은 더 단합되고 더 억지를 부리고 더 선동을 하고 
상대당에 대해 더 악성 프레임을 갖다붙이고 더 뻔뻔스럽게 막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국민의 힘은 한동훈을 당장 물러내고 윤상현을 대표로 추대한 다음, 단합하여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한동훈과 그 측근들은 자신들의 입지나 체면을 앞세울 것이 아니라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내일의 안녕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켜주기 바란다. 당신들은 
후대에 양반 싸움할 때, 그 때 해라. 지금은 개싸움 판이다. 더러운 개싸움판에는 윤상현같은
중진들과 백전노장들이 제격이다. 잠시 뒤로 물러나 그들이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이 사태를
수습하는지 협조하면서 뒤에서 구경이나 하기 바란다. 

상황에 주눅이 들어 겁내하면서 왔다리 갔다리하는 몇몇 겁쟁이 의원들의 심정은 이해한다. 
하지만 이번 임기는 아직 3년이나 남았다. 당장 비난받는다고 죽지 않는다. 자신들 정치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내일의 안녕이다. 민주당의 행태를 지금까지 지켜봐오지
않았나! 이재명과 민주당이 집권하면 그 행태가 어떠할지는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은가?
그런 그들에게 아무런 항거도 못하고 그 허울좋은 정치적 올바름에 빠져서 나라와 국민을
고스란히 불행으로 몰아넣을 참인가!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아무런 항거를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당신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한다. 그리고 그림 전체를, 큰 그림을 봐야 한다. 

정치적 올바름만으로 이승만이 건국을 하고 공산세력을 몰아낼 수 있었을까?
정치적 올바름만으로 박정희가 나라의 경제적 기틀을 세울 수 있었을까? 

그 뜻이 선하고 대의가 있다면, 일정 시기의 욕과 비난은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두려워 국민 어쩌고 저쩌고 하는 핑계를 대며 대의를 저버린다면 
정치를 하지 말아야 한다. 국민이 맞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국민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모르진 않을 것이다. 

상대방의 악성 프레임 덫씌우기에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지말고, 민주당이 그간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얼마나 못된 짓거리를 해왔는지 더 큰 악성 프레임을 만들어
더 크게 씌우고 싸워라! 그간 해온 행태로 봐서 민주당이야 말로 해산되어야 할 위헌 정당이라는
더 큰 프레임을 널리 퍼뜨려라! 충분한 근거가 있지 않은가!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며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이라는 상식도 널리 퍼뜨려라. 
대통령이 오죽했으면 그런 무리수를 둬가며 계엄을 실행에 옮겼겠는가 하는 상황인식에 대한
이해도 널리 열심히 전해라!

지금은 윤상현과 같은 검투사를 중심으로 똘똘뭉쳐 싸워야 할 때이다. 열심히 죽기를 각오하고
피터지게 싸워도 살까말까한데, 협상이 뭔지도 모르는 어슬픈 정치적 올바름에 빠져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저 주눅이 든 채 고스란히 그냥 내어주자는 행태를 보이는 것은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내일의 안녕에 대한 배신이다. 

당신들이 더 걱정하고 두려워해야 하는 국민은 당장 흥분하여 반응하는 국민이 아니라, 더 악성일 수
밖에 없는 문제인 버전 2에서 도탄에 빠져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는 기간동안 신음해야 하는 국민들의
내일의 안녕이다. 

한동훈과 그 측근들은 대의를 위해 잠시 뒤로 물러나
선배들 하는 것 지켜보며 지원하기 바란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은 한동훈을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