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을 수용해서 인간이 폭동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모택동주의를 수용해서 인간이 폭동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마르크시즘을 수용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인간이 가장 억울하고 장기간 답이 없는 상황이 처하면, 거기에 누군가 폭동 에너지를 붙이면 폭동이 난다.
필자는 모든 에너지가 곧 이 사회가 공산혁명 없이 어떻게 시스템 유지하나? 그러나, 이 걱정이 1도 없이 자유통일, 복음통일운운하면서 모든 걱정을 다 누군가에게 맡긴 분들이 있다.
이분들이 또, 윤석열에 충성하자. (미국이 지켜줄 거야)
탄핵에 미적거리는 한동훈 욕한다.
필자는 윤석열이든 한동훈이든, 그냥 씨족사회 개념으로 연고 이런거 안 따진다. 그냥 어느 쪽이나 법과 시스템 관리해주면 고맙지.
이런 분들이 대부분 또 ‘복음수호=목사님 몫’으로 볼 것이다.
도대체 왜 복음수호가 자기 책임이 아니고
왜 법치수호가 자기 책임이 아니고
시스템 수호가 왜 자기 책임이 아니고,
다 전가일까?
오랑캐 씨족 다 물리치고 우리 마을 중화사상으로 온 우주를 껴안는 감정.
초딩 교가, 육군 땡땡 부대 노래 등등에 나온 감정을 성경의 이름으로 믿는 몰빵이 도대체 뭔지?
도대체, 왜 사회지도층은 유아 감정이고, 평민이 나라 망하는 걱정을 다 짊어져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