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로 인해서 고통 받는 보수우파 유권자를 외면했기 때문에, ‘만장일치로 탄핵 당하는 일을 피할 수 없는 이유
 
 

필자가 적어왔던 내용의 메시지를 친윤 유튜버들과 친윤용산 대통령실 공무원한 명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었던 모양이다.
 
필자는 대략, 이러한 메시지를 반복해서 적었다.
 
김대중·김영삼은 영남 유교로 호남 서민 바닥까지 세뇌가 된 공간에서, 이 영남으로 휘어진 공간을 살았다.
. 90년대 내내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전제로, 영남 왕권제로 바닥까지 세뇌하는 기제와 어긋나는 내용을 퍼뜨렸다.
.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 김어준의 딴지일보는 영남 중심의 담론권력의 파괴다.
. 영남 중심의 왕권제의 음지는 결국 호남서민 지대였다. 이분법적으로 매우 불공정하게 차별되는 일이 형성됐다. - 호남서민은 영남 에 대한 로 낙인당했다.
 
그리고 현재는
 
. 원불교 김무성파의 자유통일, 원불교 박지원파의 민주통일은 영남 바닥까지 전라도 유교, 호남 동학사상의 세뇌다.
 
. 5.18 헌법 전문론 및 다양한 형태의 호남씨족이 뭉쳐진 의회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바라보는 어법이 대량 방출한다.
 
. 박근혜 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호남 씨족에 대하여 를 묻는 어법에 계속 낙인당한다.
 
국민의 힘유권자는 호남씨족에 대하여 를 묻는 맥락을 적용안한다. 65%가 윤석열 정부의 황당한 계엄에 내란 의도는 없다고 보나, 85% 이이상이 동의할 수 없고 긍정할 수 없다고 본다고 한다.
 
이와 똑같은 비교대상이 있다.
 
유신시대에 호남 사람들이 김대중에 대하여, 영남 에 대하여 를 묻는 어법을 동의했을까? 아무도 동의안했을 것이다.
 
그러나, 깨고 싶어서 미치는데 깰 수 없어서 속이 답답해하는 유권자들에게는, 직감적으로 유신체제에서 이번에 또 김대중이 박살나겠네 하는 상황이 있을 것이다.
 
데칼코마니 감정으로 180도 거꾸로다.
 
한동훈 지지성향의 정치인에 배신자프레임으로, 의리없다고 바라보는 친윤 성향의 영남사람들이 황당 그 자체.
 
일베 정게란에 필자가 올린 글 쭉 추적해보라.
 
윤석열 정부 시작 때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원불교 백낙청 사법처리. 원불교 백낙청에 원한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상부구조 문화영역을 이들이 독점했으니까, 문화파시즘으로 보수우파를 골로가게 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해야 한다.
 
조선일보에 기고하는 친 김대중 성향의 학자인 임지현 교수의 [대중독재]라는 책은, 바닥까지 영남 정서로 세뇌된 상태에서 무기력하고 무력한 김대중지지 지식인들의 시점을 넉넉히 유추해서 볼 수 있다.
 
그라운드 C”채널 김동현 대표가 국힘에 싸우라고 이야기하는 썸네일도 매우 황당하게 본다.
 
어떻게 싸우나?”
 
동시에 유신체제 사법부처럼 서양법리가 지켜진다면 내려질 판단을 영남 씨족주의로 왜곡판결 하는 스타일에 당했던 이들이,
 
김대중체제 사법부에서는 서양법리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씨족주의로 왜곡판결한다.
 
이 부분도 일베 정게에 뒤져보라.
 
하루가 멀다하고, 아침 저녁으로 거의 어떤 종교의 신앙적 기도의 감정으로 지적했다.
 
못 알아들은 것이다.
 
보수유권자 바닥까지 전라도 씨족종교로 세뇌가 완료가 됐다.
 
대통령실은 국힘 유권자가 전라도 씨족에 대하여 죄를 안 묻는 맥락으로 생각함에 큰 희망을 가진 모양이다.
 
그러나, 국힘 유권자는 소설가 한강의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코드에 동의하지 않아도, 소설가 한강이 보수측까지 대변하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는 것에 긍정을 강요당해왔다. 소설가 한강은 전라도 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의 대표.
 
트럼프가 도와준다?
 
어떻게 도와주나? 국민소득 3만달러가 넘는 국가에 제3세계처럼 어떻게 미국이 개입하나?
 
특히, ‘전라도 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을 고스란히 유지한 상태로, 위안화 패권에 줄 바꿔타면 이는 남로당의 부활이 된다.
 
진짜 소름끼치게 무서운게 이런 부분이다.
 
보수우파는 윤석열 걱정할 때가 아니다.
 
영화 건국전쟁은 용산대통령실이 크게 지원했다. 그러나, 필자는 분노했다. 이승만의 남로당 탄압에 의한 부분을 전부 북한으로 설명한다.
 
상부구조 문화영역에 원불교 공산파 독점 영역에 대하여, 기스를 내지도 않고---그러니까, 윤석열 정부 죽어라! 하는 파시즘 공작이 무한대로 가능한--, 아무것도 민주당 지지영역의 원불교 파시즘 공격안하고, 그 조건에서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을 띄운다.
 
영남식 씨족주의에 왜곡된 유신시대 사법부와 다른 의미로 똑같게, 김대중체제는 호남식 씨족주의에 왜곡됐다. 그런 사법부가 영남에 대하여 사람대접을 한다는 가치도 아직도 윤석열 대통령의 자기도취에 근거한 상황 파악 잘못으로 본다.
 
다시 되돌아온, 조선시대 노론독재는 시장경제 체제 안에서 경제위기 속에서 서양법이 제대로 작동할 때에서만 붕괴가 된다. 노론독재자들은 늘 한편으로 엽기적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중심의 행위를 하니까, 나중에 바로잡을 때 걱정해서 중국에 나라를 팔려 한다.
 
싸우다라는 판단에서
 
조사쿠라 조갑제 수준으로 무속신앙 해원풀이를 한다, 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정치학 학문으로 싸우는 개념을 친윤 유튜버, 친윤정치인 등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이 상황에서 똑똑한 사람이 대신 말해주는 일도 없다.
 
이미 유신체제 깨지는 과정을 잘 봤다. 김대중체제도 비슷하게 나아갈 것이다.
 
탄핵심판에 대하여 표현이 서양법의 판결 조건이 싹다 어긋나도, 온 세상에 민족해방사상에 맞는 호남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만이 도배가 된다.
 
이 사상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불편하게 하고, 법치수호가 되는 문화콘텐츠를 세울 시간과 자리에,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에 낚이고 아무것도 안했다.
 
싸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있다고 여기는 분들은 무식하니까.
 
유일한 보수진영의 해법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손절과 한동훈 중심의 갈아타기와 조기대선에서 이재명에 권력을 안 빼앗기는 것이다.
 
김대중체제가 끝나고 유신시대 끝나고 억울한 사람들의 한 풀이 세월같은 게 가능할까?
 
, 지겨워 미치겠다.
 
, 집어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