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통령이 탄핵심판으로 계엄의 불가피성, 내란죄 여부를 가리겠다고 결정한 건, 아주 탁월한 전략.
노무현처럼 다시 복귀할 수 있고,
노무현처럼, 완전히 여소야대를 뒤집을 수 있다.
● 위, 악수하는 모습을 보면 트럼프는 악수만으로도 메시지를 발하는 데 능통하다는 걸 알 수 있음.
이미 미국에서는 "레이건보다 더 뛰어난 국민 소통가"라는 평가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음.
윤석열은 이런 소통력에서 많이 아쉽다.
탄핵심판에 들어가면 대국민 소통 자체가 어려워진다.
시간이 없다.
왜 계엄령을 내릴 수밖에 없었는지를 강력하게 쉬운 말로 호소하면,
절대 탄핵 용인 안 됨.
내란죄 구성요건도 안 된다. (목적성, 폭동 모두 부재. 계엄령 안 때리면, 그게 오히려 내란죄였을 정도)
윤은 국민에게 ;
"세종대왕도 지금 나라 꼴을 봤다면 계엄 때렸을 것"
"계엄이 아니었다면, 도대체 어떻게 국정마비를 막을 수 있는지 얘기해 보라"
"강간범이 자기 얼굴 상처 나자, 강간 피해자에게 상해죄 따지는 격"
등 강력한 메시지로 설득해야 함.
"부정선거 의혹이 너무 깊다.
선관위는 판사의 탈을 쓰고 호가호위 무소불위 솟대 기관이 됐다"
"대법원 판사가 뇌물 먹고 이재명 무죄로 만들었다. 사법부 신뢰할 수 있나?"
등등...
트럼프의 과격발언은 처음에는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라서 엄청난 충격이었음.
하지만 결국 그런 발언으로 그는 미국을 바로 잡고 있다.
윤석열도 어차피 낭떠러지 끝.
구속을 피하는 게 제 1 과제인데,
공개적으로,
"이재명ㆍ조국은 세계사에 역행하는 중국ㆍ북한ㆍ러시아에 한국을 넘기려는 세력" 이라고
분명하게 발표해야 함.
그때만이 미국은 윤을 위해, 국제전략적 접근과 도움을 줄 수 있음.
미국의 동맹외교의 철칙은,
카터 이래 (국내법 정립)
The U.S.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원칙을 견지해 왔음.
시민은 광화문보다,
검찰, 야당, 판사, 언론사 사주, 기자 각각에게
"직접적" 압박을 가해야지,
보도해 주지도 않는 광화문 집회는
효과가 떨어진다.
그 비용과 노력을 각개격파에 정예요원과 열성 시민으로, 선택과 집중하면,
윤석열 대통령 직 복귀함.
그 전에 한동훈부터 처리.
한동훈은 내란죄 예비음모에 딱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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