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탄핵을 두려워 했겠냐?
ㅎㅎ
제 깐엔 분주히 다니며,
얇디 얇은 입술 그 가벼운 입으로 나불거릴수록 족쇄를 차는구나.
그 족쇄의 무게가 느껴지면 고꾸라지고 말터이니.....
ㅎㅎ
그때에 피를 토하겠구나.
ㅉㅉㅉ

능력이 부족하면 노력을 배가하고
검이 짧으면 일보를 전진해야지.
땟국물 뚝뚝 떨어지는 미달이들은 이제 꺼져라.
이꼴 저꼴 별꼬라지 밑천까지 다 보았노라.
알곡과 가리지가 선명해 졌구나.
ㅎㅎ

윤대통령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