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근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이전에 그는 중앙선관위의 선거관리관, 선거정책국장, 선거운영국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았음.

선관위에서 전자 개표기 도입 이 후 계속해서 선거부정은 이뤄져 왔다고 함.
심지어 소위 우파라던 김무성 까지도 선거부정을 이용해
김무성에 반대 하는 사람들 떨어 뜨리기도 했다고 함.

선거법상 전자기기(전산시스템)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이 문제가 부각되자 명칭을 투표 분류기라고 이름만 바꿈.

선관위가 그동안 선거부정에 대해 철벽 수비를 한 것은 밝혀질 경우 중차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전자개표기르 도입한 놈은 김용희,
2014년 11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이새끼가 부정선거를 위한 기기 도입을 하고 이걸 수출까지 한 아주 부정선거의 대부임.

시,군,구 성향이 대부분 비슷하게 나오는 데 이게 다 확 틀려버림.
예를 들어 구청장은 국힘, 그런데 그 구에서 시장은 민주당 이런식으로 막 다르게 나옴.
이런게 저번 지방 선거에 많이 발생.

황교안 총리가 부정선거에 대해 오판을 해서 자기가 시련을 겪기도 했다고 함.
아마도 당 대표 시절 2015년 선거에 대해서는 부정선거 의혹이 없다고 언급한 것 때문인 듯.

결론:
박동근 전 사무총장은 부정선거의 원흉 김용희 전 사무총장 이 후에 복무한 사무총장
고로 선거 부정을 제대로 알고 있었고 이걸 폭로 한 것.  심지어 우파당에서도 선거부정이 이루어짐.
우파, 좌파 할 것 없이 선거부정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게 완전히 좌파로 넘어간 듯.

부정선거 없었다는 우파새끼들은 부정선거 수해자일 가능성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