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얄미운 놈이지만 박선원 이놈이 국정원 차장 출신이고, 국정원과 정보사는 어차피 한 몸이기에 이미 서로 다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2. 문상호 정보사령관와 박선원이 이 둘은 서로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서(휴민트 정보도 공유하고 있어서 정보사 못건드림) 문사령관이 그렇게 여유있었던 것이고, 박선원이도 보안규정 때문에 더 못 캐물고 부들부들 하더군!

3. 서버는 확실히 털린 것 같다. 그런데 다만 윤카가 실망하고 있다고 하는데(신혜식이를 믿어야 할지, 이번엔 무슨 당뇨병?)... 윤카의 실망과 맘고생이 사실이라면 내가 보기엔 아마 대통령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4. 다만 이 서버 자료가 어디에 있고, 어디서 분석하고 있는지... 이는 베일에 싸여있고 고도의 기밀을 요구하는 국정원과 정보사 외에는 모를거라고 판단된다.

5. 황교안과 민경욱은 거의 자료 파악이 끝나간다구 하는데. 그렇다면 여기로 전달이 되어 작업하는 중인지는 모르겠다.

결론: 윤카를 계속 믿어보고, 또한 윤카가 탄핵 또는 하야 하더라도, 대한민국이 살기위해선 반드시 부정선거를 파헤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