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곽씨 증언 보니까 자기가 대놓고 항명했다고 하네.. 

계엄 선언하기 2일 전부터 미리 알았다고 해놓고 
그때 나는 못하겠다고 빠지든가 해야지 자기도 가담해놓고 
실제 작전 들어가서 작전 지시를 거부함. 사실상 이 인간이 계엄 파토내 버림.

헬기가 45분이나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국방장관이 뚜껑 열렸다고 함.
그 이후에도 명령 불복종하고 제대로 보고도 안함.
심지어 다급해진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전화해서 지시했는데도 지시 불이행하고 그 이후 보고도 안함. 

사실상 곽씨때문에 계엄 실패한 건데... 
웃기는 건 곽씨도 내란 혐의 뒤집어 쓰고 중형 받을 거임. 

말투 들으니까 전라도쪽이네.. 전라도 곽씨..